본인만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애용하는 레시피가 있나요?

집에서 배가 고플 때 마다 양이 적은 편이라 라면이나 배달 음식은 배가 불러서 제 양에 맞춰서 직접 해먹는걸 선호하는 편인데 거창하게 하기엔 귀찮고 본인만의 간편한 레시피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침 저녁으로는 관리 차원에서 간단하게 먹되 영양적으로 부족하지 않게 먹자주의라서 버섯(팽이/새송이)소분해서 냉동보관했다가 냉동밥은 전자렌지에 데우는 동안 버섯과 계란 1개 소금과 후추 약간 넣고 올리브유에 달달 볶다가

    굴소스와 간장 약간 넣고 체다치즈 넣어서 걸죽해지면 밥위에 얹어서 먹습니다. 간단한 버섯덮밥이 됩니다. 돼지고기 전지를 넉넉하게 구입해서 다 갈아서 소분해서 1회 먹을 분량만 넣고 카레를 해먹거나 덮밥할 때 넣어서 함께 넣기도 합니다. 여기에 짜장소스나 토마토소스로 바꾸면 소면 삶아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매일 해먹는 요리는 번거롭지 않게 하면 서 간단하고 영양적으로 받쳐주는 요리를 하는 걸 늘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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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짜 귀찮을 때 먹는 레시피 소개해드려요

    햇반을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아보카도 하나를 속을 긁어내어 햇반 위에 올립니다.

    연어도 그 위에 올립니다 (생연어)

    올리브유 조금과 (참기름도 오케이) 간장을 넣고 비벼먹으면 됩니다. 근데 비타민이 부족한 레시피에요. 저는 비타민제를 챙겨먹기 때문에 상관없는데 님은 주의하세요.

    이것도 귀찮으면 햇반의 중앙을 조금 긁어내고 거기에 날달걀 2개를 풀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계란이 반숙이 되는데 그 상태에서 비비고 간장넣어서 간장계란밥 먹어요

  • 제 개인 레시피는

    1. 계란에 양배추 채썰어서 부쳐먹기

    2. 알배추에 소금후추 간해서 에어프라이어 또는 후라이에 조리후 시저소스에 구운파프리카 뿌려먹기

    3. 밥에 후리가케 뿌려먹기

    3. 비빔밥!!

  • 양배추 볶고간단한 고기나 달걀로 단백질 충전

    간장, 굴소스, 설탕 조금으로 양념하면 꿀딱입니다.

    간단하게 삭 하고 은근히 포만감더 많앙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