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라면중에 어떤라면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은 라면중에 어떤 라면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시나요?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더운날씨 몸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진라면 순한맛이요.

    면발이 굵은 것을 먹고 싶을 때는 너구리.

    매운 것을 먹고 싶을 때는 신라면입니다.

    컵라면은 왕뚜껑과 육게장이 좋습니다.

    그냥 라면이 아니라면 짜파게티랑 붉닭볶음면이요.

    수많은 라면이 나오기는 했지만 익숙해서 그런지 다른 것은 손이 잘 안가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 안부 인사와 활기찬 응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각별히 챙기시어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라면을 자주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맛있다고 느낀 저 만의 최애 라면 리스트가 있습니다.(평범한 입맛이라 별건 없습니다)

    1. 삼양라면: 수 많은 라면 중에서도 저는 진한 햄 맛과 구수한 국물로 향수를 자극하는 삼양라면을 정말 좋아합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깊은 맛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든든함이 있습니다.

    2. 신라면: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얼큰함의 대명사 신라면 역시 저에게는 최고의 라면이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매콤하고 강렬한 국물은 쫄깃한 면발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그야말로 일품이니까요.

    3. 무파마: 여기에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제대로 살린 무파마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무 특유의 시원함과 파 향이 충분히 우러난 국물은 개운함이 남달라서 든든한 한 끼 식사나 해장용으로 완벽하다는 찬사를 아끼고 싶지 않네요.

    이렇게 삼양라면의 구수함, 신라면의 화끈한 얼큰함, 무파마의 깊고 시원함은 각가의 매력이 뚜렷해서 어느 하나만 1등으로 꼽기가 힘들 정도랍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이런 세 가지 라면을 번갈아 드시며 라면이 주는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기분 좋은 질문 감사드리며, 오늘 저녁엔 가장 끌리는 라면 한 그릇과 함께 이런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