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서비스가 우리한테 정말 이득일까요?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 유튜브나 쿠팡와우 등 각종 앱 구독료 등을 계산해보니 한달에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하나당 따져보면 몇 천원에서 만원대 초반이라 부담스럽진 않은 금액이지만 이게 토탈로 보게 되면 꽤 상당한 지출이 되더라고요. 해지하는 것도 보면 어디에 숨겨놨나 찾아야되고 뭘 자꾸 확인문자를 입력하고 뭘 하라는지 번거롭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영화관가거나 주말에 어디 가는 것 보다 집에서 시원하게 드라마나 영화보는게 이득이지~라고 하던데 이게 우리한테 정말 이득일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독 서비스를 어떻게 현명하게 이용해야 할까요? 정말 필요한 서비스와 그냥 있으면 좋은 서비스를 구분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큰 할인과 여러가지 혜택등에 홀려서 정말 여러가지의 구독서비스를

    1.충동적으로도 경험해보고

    2.평소 많이 쓰던 것들도 구독으로 이어가보고

    3.아 이건 하나같이 다 유용하고 필수적인것이니 내가 좀 부지런해져야 겠다하고 구독해보고

    했는데요

    결론은 결국 2번이더군요

    내가 평소 많이 쓰던 플랫폼이나 기타 등등의 것들을 구독으로이어갈때

    더 큰 이득이 생기는거지 1,3의 경우는 그냥 흐지부지되거나 결국 안하던걸 해야하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돈내고 내가 끌려다니고 나중엔 쓰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구독서비스의 장점은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라는 점 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꽤 큰 지출이 발생 되어질 수 있다 라는 점 입니다.

    그렇기에 똑똑한 관리를 하여 사용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OTT 서비스를 모두 구독하게 되면

    당연히 부담이 많이 되는만큼

    본인이 선호하는 서비스 하나만

    구독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제휴 서비스등을 이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구독이 가능합니다.

    예로 네이버멤버쉽 가입하면 현재는

    넷플릭스 무료 구독이 가능합니다.

  • 일단은 구독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진짜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그런 것들을 판단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일단은 엄청 많이 사용한다면 그리고 구독을 하지 않았을 때 불편할 것 같으면 당연히 좋은 거고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다른 OTT서비스는 구독서비스가 부담일 수 있지만 저는 네이버 플러스 구독을 통해 저는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달치 요금 캐시백 이벤트도 해서 실질적인 이득이 더 크더라구요.

  • 구독 서비스는 작은 금액의 반복 지출이라 부담없어 보여도 합치면 월 수만원에서 연간 수십만원이 쉽게 나갑니다.실사용 여부를 점검하고 꼭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모든 구독 내역을 한눈에 볼수 있게 정리하고 이 구독서비스 유지 여부를 결정하세요.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유튜브 프리미엄 등은 가족/친구 공유 요금제를 활용하면 훨씬 경제적입니다

  • 구독 서비스는 잘만 활용하면 분명히 이득입니다. 하지만 ‘무의식적 소비’로 빠지면 고정 지출이 늘고, 실질적인 만족도는 낮아질 수 있어요. “내가 이걸 정말 쓰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정기 점검하고, 필요할 때만 구독하고, 필요 없을 땐 과감히 해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