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독서비스가 우리한테 정말 이득일까요?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 유튜브나 쿠팡와우 등 각종 앱 구독료 등을 계산해보니 한달에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하나당 따져보면 몇 천원에서 만원대 초반이라 부담스럽진 않은 금액이지만 이게 토탈로 보게 되면 꽤 상당한 지출이 되더라고요. 해지하는 것도 보면 어디에 숨겨놨나 찾아야되고 뭘 자꾸 확인문자를 입력하고 뭘 하라는지 번거롭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영화관가거나 주말에 어디 가는 것 보다 집에서 시원하게 드라마나 영화보는게 이득이지~라고 하던데 이게 우리한테 정말 이득일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독 서비스를 어떻게 현명하게 이용해야 할까요? 정말 필요한 서비스와 그냥 있으면 좋은 서비스를 구분하는 기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