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새 왜이렇게 구독 서비스에 빠져들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넷플릭스를 비롯해서 스포티파이라던가 쿠팡 스포츠 패스, 티빙 등 각종 앱 구독료 등으로 나가는 구독료를 계산해보니 이게 생각보다 꽤 큰 금액이더라고요. 하나하나는 부담스럽지는 않은 금액이더라도 모이고 보니 상당한 지출이 되더라고요. 왜 우리는 이렇게 구독 서비스에 쉽게 가입하게 되는 걸까요? 한 번에 큰 돈을 내는 것보다 매월 조금씩 내는 것이 부담이 적게 느껴져서일까요? 아니면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는 안전감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막상 해지하려고 하면 귀찮아서 미루게 되고 계속 돈을 내게 되더라고요. 구독 서비스 좀 줄이려고 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구독 서비스 유지하거나 해지해야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리함과 편의성...이라고 정의를 할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Netflix의 경우, 정말 구독만 자동으로 해놓으면 군더더기나 CF, 혹은 더이상 추가작업할 것이 정말 Zero라는 것이죠.. 바로 앱만켜고 로그인만 하면 원하는 드라마/영화 이외에 추가로 거치거나 이런것이 전혀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COOPANG구독의 경우, 추가로 스트리밍서비스까지 누릴수 있고, 이것또한 의외로 쏠쏠하게 드라마/스포츠 TV라이브 뉴스 등 보는데 유용하다는 것입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쿠팡플레이에 스포츠패스,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까지 가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디즈니 +는 아직 집에 아이들이 있다보니 아이들 만화영화 때문에 가입해서 제가 잘 보고 있구요.
스포츠패스는 EPL이 스포티비에서 쿠팡플레이로 넘어오다보니 가입했고, 덕분에 이번에 뉴캐슬 경기 보러 갑니다.
넷플릭스는 원래 보고 있었고,
티빙은 SKT서비스에서 빠져 나가다 보니 다시 가입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그러고 보니 돈이 많이 나가고 있네요.
이런것도 참 문제네요. 그러고 보니.....
일부만 이용하는 서비스가 없이 대부분 구독으로만 이용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 또한 각각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르므로 부득이하게 구독하게 되는 점이 이유로 보이며 본인이 정말 활용하는지를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