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생 담임교사 폭행사건. ㅎㄷㄷ

어제 오전 충북 청주의 어느 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5학년이 담임교사를 폭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교장, 교감 등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네요.

우와 이제 초등학생까지 너무 세상이 무서워 졌네요.

이제 초등학생 무리들이 지나가면 고개 숙이고 피해 다녀야겠네요.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예전과 다르게 인권보호가 강해지고 + 한명만 낳는 기조가 생기며 아이에 대한 집착이 생긴 부모의 치맛바람으로 교권이 많이 약해진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체벌이나 폭언이 사라진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일부 현장에서 아이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과 잘못한 행동을 단호하게 제지하는 것에 경계가 매우 불분명해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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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요즘애들 무섭네요.

    5학년 여학생이 담임교사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거나 발로 걷어찼다고 하는데 남학생도 6학년도 아니고 5학년 여학생이라고 하니 더 충격적이네요.

  • 이제 애들이라고 해도 뭔가 알거 다 안다고 생각하니까

    솔직히 애들처럼 안 보이더라구요.

    착한 애들도 많은데 그 한두명이 편견을 갖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