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파병 요청에 몇개나라나 응할까요,,

트럼프의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몇나라나 응할까요? 중국은 안할 것 같고 일본과 영국은 조금은 할 것 같고 우리나라는 파병반대 여론이 큰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트럼프의 파병 요청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트럼프는 영국, 프랑스, 중국, 한국, 일본 등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아마도 제 생각에는 한 나라도 제대로 응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무런 명분 없는 전쟁 참여해선 아니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같은 다국적 군사 작전은 보통 미국의 동맹국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는 영국이나 일본 같은 일부 국가만 상징적 규모로 참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한국이나 유럽 국가들은 국내 여론과 외교 부담을 고려해 독자 파병이나 제한적 지원 형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참여 국가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생각에도 중국은 솔직히 미국을 별로 안무서워해서 해당 파병에 응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중국 외에 모든 국가가 미국의 요청에 응할 것으로는 예상됩니다.(단순 저의 의견)

    당연히 전쟁국에 가는 것이니 파병에 반대이론은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전투는 아니더라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죠. 하루 빨리 해당 이슈가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파병 요청을 했을 때, 실제로 참여하는 국가는 각국의 정치적 입장, 경제적 이해관계, 군사 전략, 국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합니다. 중국은 전략적 경쟁 관계와 중동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고려해 파병에 소극적일 가능성이 높고, 일본과 영국은 미국과 동맹 관계를 감안하되 국민 여론과 국제 정세에 따라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제한적인 참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해외 군사 개입에 대해 국민 반대 여론이 강하고 최근 경제적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대하는 상황이라 파병에 대한 내부 반대가 큰 편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파병은 정치적 부담이 크며, 정부 역시 국민 여론과 안보 상황을 섬세히 고려해 신중한 결정을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실적으로 파병에 응하는 나라는 없을 가능성이 높고, 각국이 자국 여론·외교적 부담을 고려해 최소한의 타협점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트럼프의 요구가 협상 카드로 기능하면서, 각국이 관세·무역·방위비 협상과 연계해 절충안을 내놓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도 트럼프가 강경하게 요청하거나 압박을 가하면 최소한으로 요청에 응할것으로 보입니다

    즉 일본과 영국을 중심으로 한국 정도가 요청에 응한다고 생각되며 프랑스도 굳이 요청에 반응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이며 혹여 하더라도 질질 끌다가 가장 나중에 상황을 보다가 파병에 응할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