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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을 위해 사람끼리 잡아먹었다는데 사실일까요?

사람들에게 단백질 섭취는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단백질원이 없었을 때는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사람을 잡아먹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사람을 잡아 먹은 적은 한번은 있을 겁니다. 그게 기록이 되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과거 원시 시대를 생각하면 먹을 것이 없다면 사람도 먹을 수 있었겠죠. 생존과 달린 이야기니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이 인육을 먹지 않는 이유는 기생충과 연관이 크게 있고 칼로리가 너무 적습니다. 맘모스 1마리를 잡았다면 17명 이상이 나눠 먹어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데 인간은 1명이 1명을 잡아 먹으면 칼로리가 끝이 납니다. 또 인간에게 있는 기생충은 다른 인간에게도 잘 살 수 있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죠.

  • 조난 상황이나 과거 전쟁 등의 상황에서 먹을 식량이 부족하거나 없는 경우, 실제로 사람을 먹어 단백질을 보충하기도 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의 선택이었던 것이지요.

  • 식인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 인육을 섭취하는 행위를 '식인'이라고 하며, 이는 윤리적, 법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 일반적으로 사람은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단백질이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며, 인육을 섭취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비윤리적입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존재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