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양제에 있는 성분들이 식품으로만 되어 있다면 영양제라고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비타민, 미네랄이 주 성분이라 이로 인해 간기능 손상이 올 가능성은 적지만
그 외에도 한약 추출물, 식물 추출물 등이 정제되어 들어간다고 해도 이것이 임상 실험을 거친
것이 아니며 적정 용량 이하로 구성하여 만들어지게 되는 데 그럼에도 식물 추출물의 경우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며 여러가지 성분이 동시에 들어가게 되어 간의 대사에 무리가
가는 경우, 간기능의 저하가 올 수 있어 심한 경우 간부전을 유발하기도 하며 실제로도 그런
사례에 대한 보고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