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미국이 동맹국이 아니라 적국인것 같네요?

알래스카 투자를 트럼프가 지마음대로 우리나라가 투자한다고 말하더니 확정이 되지 않았다고 한까 관세를 두배세배 올린다고 하더니

중국과 일본, 한국, 캐나다 등을 거론하며 관세를 300% 부과한다고 하는걸보면 북한과는 친구라고 하고 우리나라한테는 관세로 전쟁을 하느걸보니 적국과 마찮가지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 자체가 동맹 보다는 돈 우선주의 내세우며 처음부터 지금까지 관세 때리기 놀이 하고 있스비다. 트럼프는 당선과 동시에 관세 무기로 활용해 한국이나 캐나다, 일본 유럽 등 주요 동맹국의 자본과 공장을 미국 내로 유치하려는 목적 드러냈었고 알래스카 LNG 투자 문제나 관세 300% 부과 발언은 실제 기선 제압과 협상력 극대화 하기 위한 대표적 압박 카드입니다. 더군다나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국민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라도 폭탄성 발언 쏟아붓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언급은 친분과시와 영구적인 적 관계 떠나 외교적 성과 과시하고 표 얻으려는 전략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트럼프와 지금 집권당의 성향인 거 같아요. 강대강 구도를 원하고 있어 오로지 미국에 피해가 없는 거래를 추구하기 때문에 세계평화, 동맹은 뒤로 하고 강하게 밀어 붙이는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도 적국도 동맹도 그때그때 달라지네요

  • 국제사회에 영원한 동맹도 영원한 적국도 없습니다.

    그래도 미국과 우리는 유구한 역사가 있는데.

    요즘 미국은 우방국들에게 뒷통수를 많이 치네요.

    힘의 원리에 지배되는 세상.

    숨죽여지내는 수밖에.

    북한한테는 왜그렇게 잘하주는지.

    저러다 북한에게도 뒷통수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