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타일 부서진 상태로 원인 추측 가능한지?

안녕하세요.

세입자입니다.

화장실에서 통돌이세탁기를 사용했었는데 벽면 타일이 부서져있더라고요? 살짝 맨들맨들한테 가장자리는 부서지는? 느낌이 나기도 하고.. 올해 누수가 있었고 약 25년정도된 집입니다.

그리고 화장실 군데군데 이전세입자가 못을 박아뒀고 그것때문에 영향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래된곳이라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화장실은 습기가 많기때문에 용도에 맞는 타일을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집주인분이 화장실에 쓰이는 타일이 아닌것을 사용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벽면으로 사용되는 타일에는 가성비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 타일의 특성이 물을 잘 흡수하고 충격에 약하다고 합니다. 수분을 흡수하고 충격을 받게 되거나 변형이 오는 조건이 되면 사진처럼 갈라질 수도, 찢어질 수도 있는것같습니다.

    전에 살던 전세집에서도 그러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세입자이시면 집주인분에게 연락하셔서 타일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 타일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는것을 말씀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