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화장실 타일 깨진? 문제에 대해 문의

안녕하세요.

월세로 다가구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화장실에서 세탁기를 빼려고 보니 사진과 같이 타일이 까져?있더라고요. 처음들어왔을 때 못봤었는데.. 세탁기가 작동하면서 쳤나? 아니면 누수가 집에 있었는데 노후화가 됐을까? 싶기도 하고 30년정도된 집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세입자 부주의일까요? 보통 어떻게 처리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30년 정도 된 노후 다가구 주택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할 때 결론만 말씀드리면 이 상황은 세입자의 부주의 보다는 건물 노후화 및 시공 결함에 따른 자연 손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주시부터 확실히 그랬다는 입증이 불가능하다면 해당 타일파손은 임차인 과실에 따른 부분으로 볼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상으로는 해당 부분이 누수나 노후화로 파손되었다고는 보기 어렵고, 단순파손으로 보이는데, 원인은 알수 없으나, 입주시점에 멀쩡했다면 임차인 사용중 관리부실에 따른 하자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에 따라 임대인이 원상복구를 요청할 경우 해당부분에 대한 비용부담이 있을수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30년 된 다가구 화장실 타일은 소모·노후 영역으로 보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특히 구조적 누수,접착 노후,일반 사용 중 탈락

    은 임대인 유지보수 책임 쪽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정말 강한 충격으로 깨진 흔적이면 일부 부담 이야기는 나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월세로 다가구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화장실에서 세탁기를 빼려고 보니 사진과 같이 타일이 까져?있더라고요. 처음들어왔을 때 못봤었는데.. 세탁기가 작동하면서 쳤나? 아니면 누수가 집에 있었는데 노후화가 됐을까? 싶기도 하고 30년정도된 집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세입자 부주의일까요? 보통 어떻게 처리하나요?

    ==> 인스타에서 보신 “반값”은 특정 급매물 사례일 가능성이 높고, 전체 시장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지역·연식·입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며, 도심 신축 아파트는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