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보다 준비도 쉽고 만들기도 쉬운 요리가 있을까요?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질문이지만 혹시나 해서요.

라면 준비

재료가 다 들어있는 라면봉지를 산다.

라면 조리

냄비에 물올리고 물끓으면 봉지 뜯어 재료 넣는다.

다 익으면 먹는다.

이것보다 간단한 요리는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라면만 먹고 살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다.

라면보다 간단하면 좋고 비슷한 수준으로 간단해도 좋고 개개인의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콩국수

    준비물 : 콩국물, 콩생면, 소금 약간. 얼음 3~4큐브.

    1.콩생면을 끓는물에 삶는다.

    2.얼음처럼 차가운 냉수에 서너번 헹궈서 소쿠리에 받쳐둔다.

    3.냉면그릇에 콩생면을 담고, 시원한 콩국물을 부어 먹는다.

    • 드셔보시고. 간은 가는소금으로 맞춘다.

    • 시각적으로 맛나보이게 할경우엔 오이채와 갈은 깨를 함께 고명으로 올려 먹을수 있다.

    치즈토스트

    준비물 : 식빵, 치즈, 올리브유.설탕.

    1.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따뜻하게 예열하여 약한불 유지하여 식빵을 앞뒤로 구운다.

    2.한쪽면에 설탕을 얹는다. 뒤집어서 치즈를 올린후 반으로 접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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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터간장밥 어떤가여? 간장과, 계란후라이 반숙, 그리고 밥 1공기 준비하세요. 그리고 간장을 넣고 계란후라이 반숙, 그리고 뜨겁게 데운 밥을 넣고 거기에 버터를 한 조각 올리고 계란후라이의 열을 이용해 녹여서 드시면 진짜 맛납니다.

  • 냉동 국요리 데우고 먹는다 외에는 라면보다 간단한 레시피를 가진 건 없을 것 같습니다.

    라면은 그냥 끓이고 김치랑 먹기만 하면 되는데 직접 해먹는 요리는 조리 과정에서 너무 많은 차이가 있네요.

  • 1. 찬밥을 준비한다.

    2. 마트.냉면용 육수 1팩을 사서 그릇에 얼음과 담는다

    3. 밥을 만다.

    4. 김가루를 뿌린다.

    5. 맛있게 먹는다

  • 아무리 생각해도 라면보다 더 간단한 요리는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재료가 이미 모두 들어 있고 물만 끓이면 되니까요.

    그래도 비슷한 수준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계란밥이 있는데, 따뜻한 밥에 계란과 간장만 넣고 비비면 끝입니다. 계란후라이도 계란만 깨서 굽기만 하면 되고, 두부는 포장을 뜯어 썰어 간장만 곁들여도 한 끼 반찬이 됩니다.

    또 참치캔은 따서 밥과 함께 먹으면 되고, 냉동볶음밥이나 즉석국은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니 실제 조리 과정은 라면보다도 더 간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귀찮을 때 계란후라이 두 개에 밥, 김치만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준비 시간도 짧고 설거지도 적어서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직접 만드는 음식 중에서는 라면이 가장 간단한 축에 속하지만, 계란요리나 두부, 참치캔, 냉동식품 정도는 충분히 라면과 비슷한 수준의 초간단 한 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