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더없이화기애애한공작새
특히 혼자 사시는분들 같은 경우 아플때가 가장 서글프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친구 생각나고 엄마 생각나고
아픈데 외롭기까지 하고 하면서 말이죠
이럴 때 상비약만이 나를 위로 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정말 다른 상비약으로 이것만은 꼭 가지고 있는 것 어떤게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래도근엄한소주
혼자 살수록 자주 쓰는 기본 상비약은 미리 준비해두면 마음이 놓이죠. 저는 해열 진통제,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밴드 소독약 정도는 기본으로 구비해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평소 본인에게 잘 맞는 약이 있다면 추가로 준비하고, 유통기한과 복용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처방약이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임의로 섞어 먹기 보다는 약사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언제나봄바람
저는 개인적으로 판콜인 것 같아요!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몸살에 걸렸을 때 좋더라고요!
병원에 안 가도 판콜만으로도 감기가 나은 적이 있어서, 든든한 것 같네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공손한거북이
저저는 혼자 살고 있는데요.
집에 항상 사놓는 상비약으로는 타이레놀이 있습니다.
열이 오를 때는 어지러워서 혼자서 대처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항상 타이레놀을 사놓습니다.
진실한낙타288
저는 상비약으로 소화제와 알레르기약입니다.
저는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도 자주 체합니다.
한번할때마다 무지 아퍼서 빨리 소회제를 먹어야하는데 밤이나 새벽에 가장 필요합니다.
알레르기약도 특별한 음식때문이 아니고 갑자기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꼭 필요합니다.
비빔냉면육수추가
안녕하세요~ 저는 상비약으로 꼭 탁센 초록색깔 챙겨놔요..생리통이든 두통이든 치통이든 복통이든 뭐든 진짜 아플때 꼭 필요해요..
한결같은코뿔소
저는 개인적으로 꼭 챙겨놓는 약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너무나 유명한 타이레놀이 있고요, 그 다음에는 판콜을 챙겨 놓습니다. 판콜은 타이레놀과 비슷한 효능이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몸살이나 감기기운 있을때 판콜을 한병 따서 마시면 효과가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2개 약품은 항상 집에 쟁여놓는편입니다
가즈아크루즈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긴급 상비약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진통제입니다.
저는 평소 두통이 자주 나고
몸이 아픈 상황이 있을 때에
진통제 먹으면 바로 진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