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최애 긴급 상비약 어떤게 있으신가요?

특히 혼자 사시는분들 같은 경우 아플때가 가장 서글프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친구 생각나고 엄마 생각나고

아픈데 외롭기까지 하고 하면서 말이죠

이럴 때 상비약만이 나를 위로 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정말 다른 상비약으로 이것만은 꼭 가지고 있는 것 어떤게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살수록 자주 쓰는 기본 상비약은 미리 준비해두면 마음이 놓이죠. 저는 해열 진통제,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밴드 소독약 정도는 기본으로 구비해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평소 본인에게 잘 맞는 약이 있다면 추가로 준비하고, 유통기한과 복용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처방약이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임의로 섞어 먹기 보다는 약사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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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판콜인 것 같아요!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몸살에 걸렸을 때 좋더라고요!

    병원에 안 가도 판콜만으로도 감기가 나은 적이 있어서, 든든한 것 같네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저저는 혼자 살고 있는데요.

    집에 항상 사놓는 상비약으로는 타이레놀이 있습니다.

    열이 오를 때는 어지러워서 혼자서 대처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항상 타이레놀을 사놓습니다.

  • 저는 상비약으로 소화제와 알레르기약입니다.

    저는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도 자주 체합니다.

    한번할때마다 무지 아퍼서 빨리 소회제를 먹어야하는데 밤이나 새벽에 가장 필요합니다.

    알레르기약도 특별한 음식때문이 아니고 갑자기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꼭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비약으로 꼭 탁센 초록색깔 챙겨놔요..생리통이든 두통이든 치통이든 복통이든 뭐든 진짜 아플때 꼭 필요해요..

  • 저는 개인적으로 꼭 챙겨놓는 약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너무나 유명한 타이레놀이 있고요, 그 다음에는 판콜을 챙겨 놓습니다. 판콜은 타이레놀과 비슷한 효능이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몸살이나 감기기운 있을때 판콜을 한병 따서 마시면 효과가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2개 약품은 항상 집에 쟁여놓는편입니다

  •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긴급 상비약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진통제입니다.

    저는 평소 두통이 자주 나고

    몸이 아픈 상황이 있을 때에

    진통제 먹으면 바로 진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