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생동감있는살구
짜증나고 화날때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뭘하든 일이 꼬이고 안풀리는 날이있죠ㅜㅜ 이럴때 정말 짜증나고 화도나고 하죠ㅜㅜ 여러분은 이럴때 어떤 방법으로 진정시키는지 궁금해용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그냥 교외로 드라이브를 나가서 최대한 많이 걷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누가 있으면 화가 잘 누그러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떨어져서 걷는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점점 마음이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를 할 수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짜증나고 화나는 그 본연의 이유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 사건이 있었을 때 그 사건과 연관된 사람이라던가 그 상황이나 그 장소는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과도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연락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되도록이면 어느정도 떨어져 지내야 괜찮아집니다
그냥 알아서 잘 풀어야 겠죠
본인이 짜증나고 화날때 뭘 해야 이 짜증과 화가 풀렸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잘 풀렸던게 뭔지 생각이 났으면 그걸 하시면 됩니다.
운동을 해서 잘 풀렸다면 운동을 하고 뭔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었을때 풀렸다면 그걸 먹고
게임을 통해 풀렸다면 게임을 통해 풀고 이건 직접 생각해 봐야지 묻는다고 해결이 됩니까
그러실때가 누구나 있습니다.
다만 분노조절을 잘 하셔야지 자칫 분노자체를 잘못 발산하시면 씻을수 없는 죄와 연결되기도 합니다.
저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걷습니다.
가능한 사람이 많지 않는곳으로요.
그냥 걷다보면 어느새 평온해집니다.
그러시다보면 일이 왜 꼬였는지 원인도 알게 되고 해법도 생각이 나지요~~
늘 행복하시길!
감사합니다.
전 오늘은 진짜 그런날이구나~ 뭐도안되는날이구나 하고 받아둘여요~ 구리고 낼울 잘되겠지~ 여지를줘요 이거룰 내귀에 둘리게 말해요~ 그럼뭔가! 기분이좀 괜찮아져요~
구리고 두번째로는 그냥 시덥지 않은 야기도 나만 알지않고 친구한테둔 지인한테든 ~ 가볍게 말해요~ 별거아닌데 마음이 가벼워져요~
일단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해요
그럼 조금 누그러지고..
그뒤에 왜 짜증이 났는지를 다시 생각해본답니다.
순간 화가나더라도
조금 진정후 다시 생각해보면
조금씩은 가라앉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해결을 하지요
옛말에도 참을인이 세개면 살인은 면한다하잖아요.
일단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고를
10회 해보세요
저는 일단 이렇게 진정시킵니다
뭘 해도 일이 꼬이고 잘 안풀리는 날에는 정말 짜증도 나고 화도 나죠.
그럴때는 계속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받기보다는 그냥 한숨 푹 자고 일어나거나 운도을 하면서 기분을 풀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화가 쉽게 가라앉지 않을때는 내가 왜 화가 났는지 속상했던 일들을 글로 쭉 써내려가기도 합니다.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쓰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면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씩 정리되고 어느정도 화도 풀리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짜증나고 화를 다스리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