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애서 만든 양념갈비가 너무짤때 해결법

집에서 목살을 어제 재놨고 오늘 냉장고 열어서 보니까 갈비가 양념을 쫙 빨아들였더라구요. 너무짤것같아서 그대로 먹어도될지 걱정이에요.

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짠게 문제라면

    짠맛을 중화시켜줄수있는 식재료를 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자,버섯,당면,떡 등 평소좋아하시는 추가재료를 첨가해서 드시면

    짠맛을 중화시킬 수 있습니다.

  • 감자나 양파, 당근 같은 야채들을 채썰어서 함께 넣어 구워드셔보세용

    야채들에서 물도 조금 나올것이고, 양념도 같이 빨아들여서 덜 짜질거에요!!

  • 요즘에 양파가 저렴하고 싼데요 양파를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돼지갈비 양념한것

    양을 제가 알 수 없는데요

    양파를 5개 정도 갈아서 거기에 넣으면 달큰하면서도

    간이 맞을 것 같네요 가장

    좋은 방법이 양파갈아서 넣는것 같아요.

  • 갈비 등이 짤때는 일단 물을 붓고 한번 살짝 데친다음 그 데친 물을 버리고 구워주시면 양념이 염도가 약해 질겁니다. 시판하는 LA갈비를 애들에게 구워줄 때 이렇게 물을 한번 버리고 구워 줍니다

  • 양념갈비가 너무 짜졌다면 다음 방법으로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기만 건져내고 새 양념을 만들어 섞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간을 하지 않은 양념(간장 제외)을 새로 만들어 기존 양념과 섞으면 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양파·배·사과를 갈아 넣기: 단맛과 수분이 더해져 짠맛이 완화되고 고기도 더 연해집니다.

    감자나 무를 함께 넣어 조리하기: 감자나 무가 양념을 흡수해 짠맛을 어느 정도 줄여줍니다.

    당면이나 버섯을 함께 넣기: 양념을 흡수해 전체적인 간이 순해집니다.

    물만 많이 넣는 것은 피하기: 맛이 밍밍해질 수 있으므로 물을 추가했다면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등을 조금 보충해 맛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재운 양념갈비라면 고기를 건져 새 양념을 추가해 다시 버무리는 방법이 가장 맛을 살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