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른 것에 눈 돌리지마시고 외로워도 그 외로움은 남편에게 푸셔야 합니다. 외로워서 다른데로 눈이 가는 순간 수습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결국은 님께서 더 외로워집니다. 저같으면 두분이서 손잡고 나가셔서 데이트도 해보고 대화를 많이 해볼것 같아요. 정 그게 안되면 당장이라도 친구나 동네 엄마들 만나서 스트레스도 푸시고 한탄도 해보고 고민상담도 하여보세요 결론은 남편과 다시 만나서 즐겁게 대화하시고 노는게 최종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평생 볼 사람인데 결론은 남편입니다. 남편과 즐거운 부부생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