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마니취하고술만취대서난폭해지는사람들은 상대안하는게제일나은거져??

저희남편이랑 시누랑시누남편이 술을엄청마니좋아하고즐겨먹는데요 술취하면자기정신이아니어서별말다하구 또저희남편도취하먼짜증나는행동이 남편여동생이잇는데요 남편이여동생이쁘고날씬하다고저하고좀비교하는거처럼 말하는것도약간잇어서 저로선짜증이나더라구요;;결혼해서도 별재미가업으니요전요;;휴 좀모랄까남편이마마보이기도하구남편이본인가족들말만잘듣고하는편이라서요;;;저로선마니답답한맘이더라구요..남편이좀그러니까요~~40넘어서돈관리도본인가족들한테다맡기구요결혼햇음 알아서해야하는일도만은건데요 성인이고도한데요.. 술취햔남편저도 상대하기실어서 같이잇는거조차실어지더라구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속이 많이 상하겠어요 ㆍ하지만 결혼해서 사는데 술버릇이 마음에 안든다고 이혼 할수도 없고 남편의 좋은점을 보고 살도록 노력해야지요ㆍ한평생 살면서 자기 마음에 딱 맞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 술취하는 사람과 대꾸하면 싸움만 납니다. 술취한 사람은 상대를 안하는게 최선입니다. 또 가만이 있으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시비를 하고요. 술 안먹을때는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다물고 살더니, 술만 들어가면 참새 저리가라 지껄ㄹ이고, 평소네는 말한마디 못하던 쑥맥이 술먹으면 어찌나 잘난체 하던지. 한마디로 기분 최고입니다. 그래서 술을 취하도록 먹는가봐요. 더구나 술취하면 아내를 무시하고 시댁편만 드는 남편 보기도 싫겠네요. 더구나 경제ㅔ권도 시댁에 맡긴다니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남편 같네요. 사는게 재미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찌합니까? 헤어질 수도 없고, 술 안먹었을대, 잘 설명하고 사람되게 만들어야죠. 술 먹으었을대는 자리를 피해버리세요. 안보는게 편합니다.

  • 술에 취해 난폭한 성향이 보이시는 분은 피하시는 게 상책입니다.

    가족이라고 해도 계속 받아주면 버릇이 되기 때문에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무시하시거나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술이 정말 왠수입니다. 술만 마시면 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술만 마시면 괜히 마초가 되어가지고 다른사람들에게도 피해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술만 취하면 그러더라구요. 평소에 보면 정말 착해 보이고 순한 사람이 따로 없다고 하는데 술만 취하면 개처럼 변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나이가 든 사람일 수록 이 모습은 더 보이고요.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배웠고, 변한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하는사람이 정신병이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냥 내다버리기 싫으시다면 더이상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도록 피해야 합니다.

  • 무조건 손절입니다. 절대 안고쳐져요.

    물론 고쳐지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변화되는 과정을 겪을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손절이 이익

  • 40살 넘은, 그것도 결혼한 사람이 돈관리를 와이프도 아니고, 본인 가족들한테 맡긴다니요… 그건 마마보이를 넘어서 문제가 있는 상황 아닌가요?

    술에 취해서 난폭해지는 것도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네요.

  • 술을 마시고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은 같이 안지내는게 낫습니다. 폭력성이 있다면 더더욱 그렇구요. 그리고 돈관리도 가족에게 맡긴다니 이해가 가지 않네요

  • 안녕하세요

    아내 분이 남편 마마보이 기질에 나이 40 넘어서도 돈 관리 가족에게 맞기는 것도 안 좋은데 거기에

    심지어 아내와 남편 여동생 비교하는 거도 솔직히 아내 분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평소에도 아내 분 말을 잘 안 들어주고 같은데 술 마시면 더욱더 말이 안 통하니 가급적 말을 안 하는 게

    정말 좋다고 생각하며 특히 난폭해 진다고 하니 더욱더 대화를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술자리 피할 수 있으면 가급적 피하셔서 괜한 시비나 다툼에 휘말리지 않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금은 술을 많이 안 마시는데 예전에 술 많이 마셨는데 그때 술 안 마시면 변신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몇 번을 만나는 데도 계속 그러더라구요. 고쳐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그 친구와는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 남편이 술 때문에 난폭해지고 이성을 잃고 실언도 일삼는다면 술을 과하게 마시지 못하도록 자제 시키세요

    아삼육으로 자주 술을 즐기는 시누이와 시누남편과도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협조를 구해야 하실것 같습니다.

    남편의 변화가 조금도 없고 고치려 하지않는다면 결혼생활을 유지할지를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를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 술버릇은 개도 안물어간대요.술많이먹고 주시가 심한 남편땜에 고생많으시겠어요 .술많이 먹는사람 남애기도 들어볼생각도 안해요 .자기가 왕이라네요 .답답하겠어요 .결혼을했어연 돈관리는 마누라를 주면되지 가족한테 맡기면 문제가 좀있네요 .일단술을 줄일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지 말아주세요 .술꾼들은 자리만 만들면 폭주에 정신없어서 남을 힘들게하죠

  • 흔히 주사라고 하는데, 평소는 조용하다가 술만 마시면 말도많고 난폭한 사람의 유형이 있는데. 이런 친구와의 술자리는 안하는것이 가장현명하지요.

  • 그쵸 술취한 사람 상대하는게 가장 의미없고 피곤한일인것 같아요. 술취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조금 멀리하시는것도 신변 보호에 좋을듯합니다.

  • 좀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결혼을 햇는데 돈관리를 가족들한데 맡기다니??할말이없네요~~ 질문자님한데 당장 경제권을 넘기라고하세요~~술만 마시면 난폭해지는 사람들하고는 술 자리를 하지마세요~

  • 술취하사람과는 상대안하는게 최고인것같고 그런 주정이 계속 된다면 그런 술자리를 안만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그런행동에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 술에 취하고 나서 난폭해 지는 사람의 경우 상대를 하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될 수 있으면 상대를 안하는 것이 좋을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취 상태인 사람은 상대를 안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더군다나 난폭해진다면 더더욱 그렇죠.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