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공상과학

채택률 높음

친 엄마 새 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이요?

자기들은 소인배 마냥 외식 맛집 한식 중식 일식 분식 양식 패스트푸드 뷔페 등등 가서 나들이도 좋은데가서 놀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보러가고 7살 전 남편 아들은 집에 외롭게 서럽게 혼자 있고 친 엄마 새 아빠 네 쌍둥이 7살 전 남편 아들 쳐다도 안 보고 따뜻하게 안 대해주고 아이 차별하고 이러면 말도 걸지마 신경끄고 눈깔고 관심꺼 넌 집구석에 있어 이런 말 하는 친 엄마 새 아빠 태도 문제있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친엄마와 새아빠가 함께 사는 아이들과 외식, 나들이를 하고 전 남편 사이의 7살 아이를 집에 혼자 두며 '신경끄고 집에 있어'같은 말을 한다면 분명히 무넺있는 태도입니다. 부모는 모든 자녀를 고영하게 돌보고 정서적으로 보호할 책임이 있는데 이런 차별은 아이에게 큰 상처와 외로움을 줄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4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 엄마. 새 아빠가 재혼을 했다 라면

    그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 그리고 전 가정에서 낳은 아이들의 차별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공평하게 평등하게 사랑. 애정. 관심을 골고루 주어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7살 아이를 집에 혼자 방치하고 가족들이 외식을 한다는 것은 아동 학대로 보입니다.

    7살 아이는 스스로 음식을 해 먹을 수 없는 나이입니다.

    그 외에 정서적 학대와 차별 대우 등 법적, 윤리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많이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매우 잘못된 방식입니다. 본인이 친아빠가 아니라고해서 아이를 차별하거나 신경쓰지말라고 하고 집에만 있어라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면 아이는 사회적 반항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아이 정서 발달에도 매우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본인 상황이나 아는 사람 상황이라면 학교 상담 교사나 아동 상담기관에 꼭 연락해서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상황만 놓고 본다면, 엄마와 새 아빠가 7살 아들을 차별하고 소외시키는 태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소속감을 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인데,

    관심과 따뜻함이 부족하다면 심리적인 상처와 외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다른 가족 구성원이나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 아이에게 관심과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아동 상담이나 가족 상담 등을 통해 균형 잡힌 가족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굉장히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7살 전남편 아드님은 정말 외롭게 혼자 내버려두고 아이를 차별하는 것은 태도의 문제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심각합니다. 친엄마와 새아빠 둘다 전남편의 아들을 그렇게 내비두는것은 천벌받을 행동이고 그럴꺼면 전남편에게 아드님을 맡기시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요즘 시대에 그런 외롭게 차별받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우리 어른들이 정말 반성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이세상 모든아이들이 차별없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