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친엄마 새아빠 친엄마 새아빠에서 낳은 남매둥이 아들 딸 8살 애들이 있고요 9살 전남편 아들이 있고요
친엄마 새아빠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낳은 남매둥이 8살 아들 딸이랑 같이 웃으면서 대화 즐겁게 나누고 이러는데요 9살 전남편 아들이 말을거는데 친엄마 새아빠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낳은 8살 남매둥이 아들 딸 따뜻한 눈길 한 번 안주고 귓등으로 안듣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안중에도 없구요 무시하고 외면하고 동등한 인격으로 대우 대접 안해주고 친엄마 새아빠 남매 둥이 아들 딸 8살 같이 RH - AB 형 9살 전남편 아들 RH - O형 혈액형 다르다고 만만하게 함부로 대하고 왕따시키고 따돌리고 냉대하고 거지취급 부당한 대우주고 밥도 안 차려주고 평일 주말에 외식하러 갈 때 친엄마 새아빠 남매둥이 아들 딸만 가고 9살 전남편 아들은 혈액형 아니라고 핏줄 아니라고 가족 아니라고 소외시키고 친엄마 새아빠가 9살 전남편 아들 혼만내고 편안들어주고 기죽이고 몰아붙이고 애 탓만 하고 차갑게 대하고 8살 남매둥이 아들 딸 살갑게 대하고 위로해주고 기를피게하고 보호해주고 편들어주고 친엄마 새아빠가 9살 전남편 아들 미워하고 그러는데 9살 전남편아들이 길거리에 영양실조로 쓰려져 병원에 실려갔는데 친엄마 귀찮다고 일부러 친엄마 새아빠 병원에 코빼기도 안비치고 친아빠가 왔는데 9살아들이 친아빠한테 말해서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았는데 친아빠가 친엄마 상대로 9살 아들 되찾을 수 있는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서로 다른 가정이 만나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것은 힘들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차별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전 남편의 아이도 내 아이 이고. 현재 남편에게서 낳은 아이들도 내 자식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 하나라도 서운함이 들지 않도록 공평하게 대우를 해주어야 함이 맞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무리 친자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 결국에는 부모의 역할을 하는 보호자들이 아이들을 챙겨주고 사랑해 주어야 하는데요. 지금 현재 그렇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불쌍한 아이들만 마음의 상처로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