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주 한 번 봐주십시오 사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음력 1995. 01. 21
양력 1995. 02. 20
돼지띠
오전 11시 15분 출생
蔣 知 憙
희박한 확률을 뚫고 복권판매인에 선정이 되었으나 한 번 포기하였고,
이번에 될대로 되라 심정으로 다시 한 번 신청했는데 또 됐습니다.
남들은 10년 넘게 신청해도 안된다는데,
경쟁률이 거진 70대 1에 달한다는데
저는 2번 신청하여 2번 모두 선정되었습니다.
신청할 때마다 된 셈입니다.
그러나 주변 이야길 들어보면
그거 하고도 폐업하는 경우 많다더라
오히려 더 나락가는 경우 많다더라
안 하는 게 나을수도 있다
하여... 고민이 됩니다.
한다면 편의점이나 슈퍼, 카페 등 1+1 점포로 운영할 계획인데 그래도 겁은 납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 사정, 더 어려워질까봐서요.
거두절미하고, 제가 개인사업(로또판매인)을 해도 괜찮을 팔자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니면 그냥 평범한 삶(직장인)으로 사는 게 맞는지...
30 평생 봉급쟁이로만 살았는데 사업을 한다니 좀 막막하기도 하고 막연하기도 해서 일단 사주풀이 먼저 보려 합니다.
풀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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