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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노력과 타고난 음성중 어떤게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하나요?

노래부르는 가수들은 타고난 음성이 좋은건가요?아니면 끝없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인가요?목소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바뀌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위1프로들의 싸움에서는 타고난 능력이 크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는 노력으로 어느선까지는 다 커버된다고 생각합니다

  • 가수들은 타고난 음성이 물론 한몫 차지 하겠지요. 하지만 노력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목소리는 좋지만 레슨도 받고 해서 더 잘부를수 있게 노력하는 거죠.

  • 아티스트 영역에는 타고난 재능이 빠질 수가 없죠

    그래서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그 재능을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노래도 목소리가 좋으면 듣기도 좋은데 그래서 목소리를 한다고 확 바꿀 수 없기 때문이지요.

    작사 작곡할 때도 물론 노력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영감이 떠올라야 되는데 영감이라는 영역은 재능 으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 노래는 100% 타고나야 됩니다.

    왜냐면 노력으로 잘부르게 되는건 한계가 있기 때문인데요

    음역대 라는게 있는데 이건 타고난 거라

    부모님께 정말 감사해야되는 재능인거고

    노력으로 좋아지는건 아주 조금의 발전이라

    타고난 사람들이 노래를 잘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는 노력일 수도 있고, 타고난 재능일 수도 있습니다.

    가수들도 보면 정말 목에 피가 날 정도로 연습을 통해 실력이 좋아지는 가수들이 있고, 실제로 활동하면서 성장하는 가수들도 많습니다. 반면에 담배를 피고, 목에 나쁜 여러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도 음성이 정말 좋은, 즉, 타고난 가수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