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들의 흉을 보는 사람은 무슨 마음 일까요?

직장에서 주변사람들의 흉을 습관적으로 보는 친구가 있어요. 저는 모르는 사람인데 그 사람을 주제삼아 계속 흉을 보곤합니다. 제가얘기를 잘 들어주는 편이라 그냥 들어줍니다.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저를 가장 친한 베프라고 하는데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혹시 내 흉도 보는건 아닐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나 동료나 후배들을 보고 흉을 보는 그런 사람들이 어느 조직이나 당연히 있고요. 글쓴이도 당연히 흉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다 그런 식으로 돌아가거든요. 자연스런 이치이니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남의 흉을 잘 보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자신에게 조금만 서운하게 하면 바로 뒤돌아서서 흉을 봅니다. 그런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시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주변에서 흉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이 내세울 장점이 없어서 남을 흉을 봄으로써 자신을 내세우는 부류입니다.

    이러한 사람들과 깊게 엮이면 피곤해집니다.

  • 충분히 가능성있습니다.

    옛선인들의 어록 그리고 현재도 현자라고 소문난 진짜 어른들의 말씀에 남흉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까이 두지 말아야한다 어디선가에서는 당신의 흉도 보고있을 사람들이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항상 불만이 많으며 그것을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어떻게든 입밖에 내야하는 사람들은 당장 친하다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분명 많지는 않지만 불만등이 있을것이고 그것조차도 다른곳에서 흉을 볼수있을 가능성이 다분하나는 거죠.

    적당히 상대는 해주시되 너무 가까이 하지는 마세요.

  • 흉을 자주 보는 사람은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마음일 수 있습니다.

    남을 자주 험담하는 사람은 대개 다른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리를 두시고 경계심을 가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