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업일을 시작 하기전에 사람들앞에 나서서 발표 하거나 누군가에게 상품을 설명 하는 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업을 주 업으로 하고 있으며 그 이전에 결혼과 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사람은 적응을 합니다. 누구나 적응은 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마다 그 기간의 차이가 있고, 속도에 차이가 있는 것 뿐이지요
질문자님도 어딘가에서 발표를 하거나 누군가의 앞에서 상품을 설명 하거나 PT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것 뿐입니다. 개그맨, 방송인, 가요무대 등에서 실방 전에 리허설을 하는 이유는
방송장비 체크도 있지만 실제로 그사람들도 나서는 것에 두려움이라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리허설 시간동안 그 기분을 조금은 달래고 청중들 대중들 앞에서 나 자신을 최대한 어필 한 다음
무대 뒤로 빠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죠?
저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죠?
언젠가 는 되겠죠?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러나 이 한마디 하고 답변 마치겠습니다.
"언젠가 라는 달력이 과연 있을까요? 부딛히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