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24.09.19

다른사람의 시선이나 평가가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하죠?

발표같은 타인이 많거나 앞에서야 하는 일이 생기면 시선을 의식해서 긴장을 너무 합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 타인들 앞에서 그런지 저를 어떻게 평가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저에게 관심이 없다는걸 알아도 몸이 안그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직한 금융인 래채아빠 김경태

    정직한 금융인 래채아빠 김경태

    24.09.19

    안녕하세요

    저는 영업일을 시작 하기전에 사람들앞에 나서서 발표 하거나 누군가에게 상품을 설명 하는 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영업을 주 업으로 하고 있으며 그 이전에 결혼과 아이가 둘이나 있습니다.

    사람은 적응을 합니다. 누구나 적응은 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마다 그 기간의 차이가 있고, 속도에 차이가 있는 것 뿐이지요

    질문자님도 어딘가에서 발표를 하거나 누군가의 앞에서 상품을 설명 하거나 PT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것 뿐입니다. 개그맨, 방송인, 가요무대 등에서 실방 전에 리허설을 하는 이유는

    방송장비 체크도 있지만 실제로 그사람들도 나서는 것에 두려움이라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리허설 시간동안 그 기분을 조금은 달래고 청중들 대중들 앞에서 나 자신을 최대한 어필 한 다음

    무대 뒤로 빠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죠?

    저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죠?

    언젠가 는 되겠죠?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러나 이 한마디 하고 답변 마치겠습니다.

    "언젠가 라는 달력이 과연 있을까요? 부딛히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9.19

    사람들 눈을 직접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발표를하세요.

    자신감이 생기면서 술술 잘되면 한번씩 눈빛교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머릿속에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것인지 미리 반복연습하셔서 잘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다른 사람 평가나 시선은 거슬리고 짜증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가 없죠 그런 것들에 익숙해져야 하고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하셔야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는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본인만 그런게 아니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 가능 그렇지만 신경 쓰지 마시고 최대한 적응하도록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