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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는 가사를 보면서 들어야 가사 내용이 귀에 들어오죠?

요즘 아이돌 노래를 듣다보면 그냥 들어서는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던데요, 몇번 들어더 마찬가지라서요. 가사가 나온느걸 보면서 들어야 그제서야 가사가 뭔지 알수가 있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 듣는 곡에서 가사를 같이 보면 알아듣기 편할 수는 있지만, 모든 노래를 반드시 그렇게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빠른 발음이나 낯선 표현, 여러 목소리가 겹치는 구간에서는 음원만으로 단어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노래를 더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이용 중인 음악 앱의 가사 표시를 활용해보세요. 예를 들어 Apple Music은 지원되는 곡의 가사를 보며 들을 수 있고 웹에서도 제공합니다. 가사 제공 여부는 곡과 서비스에 따라 다르므로 표시되지 않는 곡은 공식 음원·가사 정보를 따로 확인하면 됩니다.

    참고: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music-web/apdma6ddbb7b/web

    AI를 이용해 작성한 답변입니다.

    채택된 답변
  • 근데솔직히 하도 영어도 뭐라고 하는지를 모르겠어가지고요. 그래서 봐도 무슨 가사 내용인지도 저는 아예 모르겠어요. 케이팝이 젤 어려워요

  • 맞아요. 요즘 노래들은 귀로 듣기만 하면 아무리 들으려고 해도 잘 안 들리더라고요.

    예전 노래도 잘 안 들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 알아들을 정도는 됐던 것 같은데 참 아쉬워요.

    요즘은 가사에 외국어가 들어가는 비율도 늘어나고, 발음에 힘을 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예전에는 노래와 가사가 잘 어울어지는 느낌이라면 요즘은 숏폼이 발달해서 그런건지 빠르게 중독성을 가져오기 위해 노래의 가사 의미 전달 보다는 리듬을 좀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 요즘은 진짜 가사를 보지 않으면 무슨 가사인지 모르겠는 그런 곡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노래 자체가 가사보다는 멜로디가 중요하고 해외에 진출하기 위해서 영어나 다른 언어를 많이 쓴 영향으로 보입니다. 

  • 요즘 노래들은 가사와 함께 보면서 듣거나 아니면 자주 반복해야지 좀 알아들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어가 별로 없고 노래 가사가 전반적으로 외국어가 많이 있다보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