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년된 남친을 2주에 1번 보는 데 헤어지는 게 맞는걸까요?
제가 올해로 남친이랑 5주년인데요.
싸우지도 않았고 만나면 잘 지내는데 데이트 횟수가 너무 줄어서 고민이에요.. 남친은 신경도 안 쓰고 오히려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ㅠ 처음에는 둘 다 직장인이라 주말에 쉬고 싶은 마음을 서로 이해했는데 시간 지날 수록 남친 있어도 외롭다고 느껴져서요. 헤어지는 게 맞는걸까요? 2주에 1번 보는 것 같은데 장거리도 아니에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표범246님5년된 남자친구를 2주한번 정도 보면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헤어짐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친분과 상의해보시고 애정이 식었다거나 의무감이 면 헤어짐이 맞을듯 합니다.
나이가 들 수록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는 특히 아주 많이 바빠집니다
일하는데 있어서 인간관계로 진행되는 일도 많고 회사든 프리랜서든 실력이 늘고 진급하면서 맡는 일도 많아지고 책임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관계에 대해서 차분하게 이야기하고 서로 배려해주면서 결정하심이 어떨까합니다
혼자 고민하는것보다 대화로 풀어가시는게 맞을거같아요 남자친구에 생각을 들어보고 5녀니라는 시간이 좀 소원해질수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만남횟수가 적은거같은데 본인의 생각과 마음을 표해보시고대화해보세요
헤어지면 좋은 남자 맞는 남자 만날것 같죠? 그렇지 않아요. 구관이 명관이란 말도 있잖아요. 그냥 만나세요. 나중에는 자주 보고 싶지 않아도 자주 보게 되고
자주 못보던 때가 그리 울 수도 있어요. 그저 내 할일 하면서 상대방과 만나면 애뜻하고 그렇게 만나면 좋을 것 같아요. 후회합니다. 정말 만나는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만나면서 뭘 하고 뭘 먹고 앞으로 뭘 할지 꿈꾸는 미래가 있는지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지를 얘기하고 그러세요. 만남의 횟수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애인이 있는데도 외로우시니 힘드시겠어요.
우선대화를 해보세요. 남친 생각은 어떤지도 들어보시고, 질문자님의 마음도 얘기해보세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면 질문자님의 얘기에 귀 기우려주고 더 사랑해줄 것이고 아니라면 오히려 그말에 짜증낼것 입니다.
결혼후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행복해지려 서로 연인이되고 결혼하는 것이니 대화로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주에 1번 보는데 헤어진다는 것은 조금 아닌것 같아요. 5년을 만났으면 그 사람과 데이트 하면서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대부분 알 정도인데 2주에 1번을 만난다고 헤어진다면 매일 만나는 사람만나면 엄청 피곤해 할걸요. 다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저 그 상황대로 자주 만나기도 하고 아닐때는 자주 안만나기도 하고 본인을 만나면서 재밌거나 신나거나 뭐 할게있다면 자주 만나겠지만 만나서 뻔하게 카페가고 영화관 가고 밥먹고 한다면 자주 안만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본인이 노력해보세요.
남자친구 분이 연인과의 관계를 너무 편하게 여기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원래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법입니다. 멀라 떨어져 있는 경우도 아닌데 만남의 횟수가 너무 적은 것 같네요. 남자친구와 잘 얘기해서 1주에 1번 이상 만나는 것과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을 제안해 보세요.
5년 되셨으면 진솔하게 결혼 이야기는 꺼내 보셨어요. 지금쯤이면 감정도 중요하지만 이성적으로 결혼 준비하면서 자주 만나고 미래를 설계하고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요.
아직도 감정 소모하면서 긴가민가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이주일에 한번은적은거같네요. .
그런걸로 헤어지는생각을 하신걸로보면
남친을 그리사랑하지않는거같네요
횟수가적으시면질문자님이 노력을하시던
남친분께 얘기를 하시는게 좋은예아닐까요??
5년을 어찌 만나신건지?ㅎㅋ
5년되었는데 2주에 한번만남은 연애기간이 길어진 탓으로 보여집니다.
요즘 날씨도 덥고하니 물놀이 가자고 제안해보세요
맛있는 빙수나 육회도 먹자고 제안해 보시구요 남자는 여자가 어떻게 요리하냐에 달렸다고 하잖아요
이러한 작성자님의 고민되는 마음을 남자친구분에게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데이트 횟수가 좀 적은 것 같아. 2주에 한번 보는 건, 우리가 장거리 커플도 아닌데 아무래도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어. 나는 조금 더 자주 만나고 싶어.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몇 일 더 늘리면 어떨까? 저녁에 퇴근 후에 만나서 저녁식사만 같이 해도 되고, 혹은 주말에 더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하고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주일에 한 번 보는데 그게 너무 적다고 생각하시면 횟수를 늘리면 될 일이지. 그것을 이유로 헤어진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면은 잘 지내시면 되고 너무 부족하다면 상대방에게 요청해서 좀 빈도를 늘리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이런 상황은 정말 고민이 될 수밖에 없어요.
5년이나 된 관계인데, 서로 바쁘거나 거리낌 없이 지내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감정이 식거나 외로움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힘들어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지에 달려 있어요.
만약 계속 이렇게 느끼는 게 힘들고, 서로의 감정을 돌보지 않는 것 같으면,
솔직하게 대화해서 결정을 내리는 게 좋겠어요.
결국, 행복하고 편안한 관계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남자친구 성향이 궁금하네요
저는 2주 한번 괜찮다고 보거든요
저의 경우 개인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고
주말마다 애인 만나는게 체력이
안되다보니 2주에 한번 만나왔어요
이런 제 맘을 솔직히 말하다보니
상대방도 이해를 해줬고요
연인 사이 서로 만나는 횟수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2주에 1번 보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보는 것은 어렵더라도 일주일 주말은 함께 보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신경도 안 쓰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게 5년 만나더라도 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야하는데 안 보는 게 편하다는 것은 애정이 많이 식은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이상 관계 발전이나 유지가 어렵다면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5년이 되었는데 2주에 한번 볼정도면 애정이 많이 식은듯하네요.결혼할 시기로보여지는데 결혼할 생각이 없다면 2세를 위해서도 헤어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5년이면 긴 시간이고 작성자 여성분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신게 아니라면 헤어지는 것도 고민될 수 있지만,
작성자님 나이를 모르지만 결혼 까지 생각한다면 헤어지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네요..
헤어지고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시 연예하고 또 긴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먹을텐데.. 잘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장거리가 아닌데 2주에 1번은
솔직히 만나는 횟수가 매우 적은 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남친분께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시고
만나는 횟수를 늘려보자고 해보세요
그런데 반응이 시원찮으면
헤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저도 6년 사귄적이 있는데 질문자님과 비슷한 과정을 걸었습니다
만남의 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서로 상호신뢰가 있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지금은 당연히 연예결혼이란 것이 보편적이지만 불과 오래되지 않은 시기에도 선을 보거나 소개에 의하여 거의 만남자체 횟수가 많이 없는 상태에서도 결혼을 하는 것이 사회에 일반적으로 보편화된 적이 있다는 것을 한번 생가해봐도 좋겠습니다..
물론 시대가 변했지만, 그만큼 형식적인 횟수나 이런것보다 상호신뢰가 얼마나 두터우냐가 중요하겠습니다!!!
슬슬 권태기에 빠지셨네요.
5년이면 짧은기간은 아니라 충분히 그럴수있는 시기인데요.
이것을 잘넘어가면 더 돈독해지긴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장거리도 아닌데 2주에 한번은 조금 너무한감이있네요.
한번 진솔하고 진지한 대화를 조금 주고 받을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5년의 정이에요 바로 끊어 버리기 보다 개선의 여지등을 남겨 최대한 극복해내는쪽으로 생각하시는게 어떨가 저는 생각합니다.
연애하는동인 대화를 많이 하셨겠지요? 서로의 감정은 무단히 노력하고 확인하는게 서로를 오래토록 지키는 시작일것입니다. 자주볼수 없어 소연해진다면 요구를 하시면 되시겠죠! 그때 상대의 의사를 알수있잖아요! 흔히 주말부부가 사이좋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친과 이야기를 일단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좀더 자주보고싶다고요 그래도 의견이 안맞거나 하신다면 헤어지는게 맞는걸수도 있습니다 남친은 그만큼 별로 안생각하는걸수도 있으니까요
남친과 깊은 대화를 해보세요
결혼한 주말부부도 아니고 사귀는 과정에 2주에 한번이라면 사랑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굳이나 이런 만남을 외로움 느끼면서 지속할 이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2주에 한번 만나니 잘 못지낼 이유 없죠
남친이 딴짓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애정도와 관심의 척도는 연락과 만남이라고 하죠
무던해진게 맞긴합니다.
5년이면 무던해질때가 되긴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인이기에 무던함을 이기고 만나고 연락해야 맞는데 그러지 않는다고 하면
슬쩍 물어보세요
왜 소홀해졌는지에 대해서 대화할 필요가 많이 느껴집니다.
2주에 한번이든
한달에 한번이든 횟수는 중요하지 않은것같아요
아마 남친분도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구요~
제일중요한건 서로의 마음인것같아요
자주못봐서 아쉽다 외롭다.. 생각드시면 이야기하셔야해요
나는 너를 조금더 자주 보고싶다!!
오년이면 꽤 긴시간을 만난건데 5년동안 그리움을 참을수 잇으면 헤어져도되죠 다만 이주에 한번이면 대화를 우선 해보고 안바뀌면 다시 생각 해보세요 외롭다는 말이 무서운거에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 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 또한 7년에서~8년정도..? 동거를 같이 하며, 같은 직장생활을 하고, 24시간 붙어있는 이성친구가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서면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관심사를 서로 잘 알게 됩니다, 또한..? 그분 나름대로의 사생활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or 고백을 하고 나서 양가에 상견례 후, 결혼식 준비 때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말씀 주신대로 서로에 대하여 관심이 줄면 줄어들수록 남에게 떠 맡기게 됩니다. 저 또한 그러한 케이스 였으니까요, 저에겐 상당히 창피한 일 입니다만, 평생을 같이 할 배우자를 찾는다면 이 분은 놓아 주시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배려,매너,양보 이러한 것이 점점 더 줄어들고 남의 탓 뒤에서 핑곗거리를 찾을테니까요. 저 또한 혼인 이야기를 항시 꺼내기만 하면, 조율이 안되고, 🚗 차, 🏡 집, 💶 돈, 결혼식장, 뷔페, 결혼사진, 장물까지 부터해서 모든 것을 다 해오면 결혼을 하겠다고 갑작스럽게 그 착하던 이성친구가 변화가 옵니다. 뭐.. 일부 이성친구의 집안이 조금은 못 살기는 하지만, 모든것을 다 하라는건가.. 배려, 매너, 양심이 없는건가.. 조금이라도 이쁘게 좋게 말을 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으로 동거 시 제가 가진 집에서 다음 날 나가라고 했더니 넌 역시 그 정도 밖에 안되는 🐕 샏끼 라고 하더군요, 이 글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서로 권태기가 온게 아닐까 합니다
오랜시간 만나다보니 무뎌진부분도잇을것이고 서로 좀더 노력하고 대화도 필요해보이네요
2주만에 만나는건 너무 긴것같은데 그러다 헤어질순소있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5주년이라면 굉장히 오래되셨네요.
시간이 가면 서로 편해지면서 각자의 생활에 더 중점을 두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게 서운해질수 있죠.
여기서 항상 해답은 대화인것 같아요.
서로 상황을 이해하거나 잘못된걸 서로 맞춰가려면 서로를 이해시켜야겠죠
문제에 대해 대화해보시고 서로 맞춰나가도록 양보하고 타협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연애할때 매일 연락해도 또 보고싶고 뭐하나 궁금해서 365일중 360일은 영상통화 하다가 잠이들곤 했어요.
그땐 저희도 6년째였는데도 남친이 시간날때마다 문자나 전화를 했었거든요. 저는 연락자주하는 스타일이 아닌 무뚝이인데도 저도 매일 최소 두번은 연락하곤 했었구요. 의무감이 아니라 진짜보고싶고 궁금하고 걱정되고 그런마음으로 하게되더라구요.
가늠하고 상상하기전에 남친과 만나는날 얘기를 한번 해보세요. 혹시 나에대한 마음이 달라지거나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오는건 아닌지 여기서 그만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직설적으로 정확히 얘길해달라고 하세요. 빙빙돌리면 못알아 들으니 심경변화가 있으면 서로 얘길 하면좋겠다라고요.
단, 절대 언성높이거나 소릴지르거나 탓하는 말투로는 하지마세요. 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남친인데 2주에 한번 보는 건 정말 문제입니다. 사귀고 있는건지 잊어버릴 것 같아요. 외로움을 느끼는 건 당연하구요. 잘 얘기해 보시고 잘 안되서 계속 외로울 것 같으면 그만 두는게 좋겠습니다.
남친이 무심한것 같ㆍ요 제 지인도 그렇게 데이트하다 결혼했는데 남편이 가정엔 무심하고 친구들과 시간보내고 취미생활에 더 시간을 써서 힘들어하더라구요
헤어짐도 생각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5년간이나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2주에 1회 본다는 이유로 헤어지는
것은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싸우지도 않고 잘 보내고 있다면
자주 보면서 밀알을 쌓는 게
좋을 듯 합니다.
5년이나 되었는데. 2주에 1번이면 심각할정도입니다. 결혼 계획은 없으신건가요? 아무리 바쁘고 자기만의 시간도 필요하다지만 아무리 못해도 2-3일에 한번씩은 봐야죠 2주에 한번이면 있던 정도 없어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