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소재의 코팅 프라이팬은 열전도율이 높고 식재료가 잘 눌어붙지 않아 널리 쓰이는데요 반영구적으로 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큰 착각입니다. 유효기간이 있고 보통 1~2년정도 사용하면 교체시기라고 판단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나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에 요리하면 중금속 등이 음식에 스며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되면 교체해서 사용하시는게 좋은데요.
저 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계란후라이를 할때 잘 눌러붙지 않으면 아직 쓸만하다 생각하고 사용하고 그렇지 않고 계란이 잘 눌러붙는다면 코딩이 많이 벗겨졌다는걸 의미하기 때문에 그 떄를 교체시기로 잡아서 교체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