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도 한해 수출액 1조 달러 예상을 한다고 하는데요

26년 12월 연말 까지 1조달러 수출액 달서을 예상 하는데요

이건 삼성과 SK하이닉스 때문에 그런건가요?

현재 한국 경제는 불경기라 각기업 매출은 줄어들고 부도나 폐업기업도 늘어다고

방송까지 했는데 실제로는 반대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조 달러 수출 전망의 가장 큰 동력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호황이며, 비반도체 수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출 기록과 국내 체감경기가 반대되는 것은 이상한 것은 아니며, 내수기업과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양극화된 경기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최근 대통령이 말하길 올 해 안에 1조 달러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하던데

    이렇게 갑자기 수출액이 늘어난 것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반도체를 수출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삼성과 하이닉스가 글로벌 수출 1위를 찍을 적도로 크게 벌어들였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 내수경제와 중소기업은 여전히 힘들고 최근 금리인상으로 다시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 우리나라 GDP성장은 물론 좋은 내용이지만 양극화는 더욱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026년 수출 1조 달러 전망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특히 AI 투자 확대와 HBM,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반도체 수출이 전체 수출 증가를 강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다만 수출이 좋다고 해서 한국 경제 전체가 호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도체와 일부 대기업 수출은 매우 좋은 반면 건설, 자영업, 내수 중소기업 등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즉 뉴스에서 기업 폐업이나 내수 부진을 이야기하는 것도 틀린 내용이 아니고, 수출이 크게 늘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서로 다른 산업과 기업에서 전혀 다른 경기 상황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 경제는 전체가 좋아졌다기보다 반도체와 수출 대기업이 성장을 주도하고 내수와 일부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양극화된 경기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따라서 수출 1조 달러가 달성되더라도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곧바로 좋아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간 수출 1조 달러는 확정치가 아니라 반도체 호황이 이어질 경우 가능한 상향 시나리오입니다. 2025년 수출은 약 7093억달러였고 올해는 반도체 수출이 AI 서버용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크게 늘며 전체 수출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향이 가장 크지만 두 기업만의 성과는 아닙니다. 자동차와 부품, 선박, 스마트폰, 방산, 바이오 등도 수출 증가에 보탬이 됩니다. 특히 반도체는 올해 연간 4000억 달러 안팎까지 전망될 정도라 전체 수치에 미치는 영향이 압도적입니다. 다만 수출 호조와 내수 체감경기는 함께 좋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기업 수출은 일부 첨단 업종에 집중돼 있고 자영업자와 내수 중소기업은 고금리·소비부진·비용 상승을 그대로 겪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출 1조 달러 기대는 긍정적 신호이지만 모든 기업의 매출 회복을 뜻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불경기라는 말은 20년전에도 10년전에도 있던 말입니다

    한국은 소수의 대기업이 이끌어가는 나라고 코스피도 사실 대기업이 이끌었을뿐입니다

    빈부격차가 주식이든 한국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입니다

    기업 부도나 폐업도 방송을 했다던데 옛날부터 있던 말입니다

    문제는 대기업이 1조를 벌때 나는 월200-300벌뿐입니다

    최저시급이 올라서 이만큼이지 과거에는 월50-70만원벌었습니다

    대기업다니거나 부유한 사람은 근처 상권 편의점이나 재래시장에 가지않습니다

    오히려 최저시급 받는 사람들이 근처 이용하지 부유층들은 온라인마켓이나 백화점 쇼핑몰에 가서 돈을쓰니

    자영업자들이 어려운것은 나아질게 없어서 민생지원금이나 온누리 상품권으로 소비하게 만들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반도체가 가장 큰 힘이였고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지만 다른 분야와 품목들도 함께 견인했습니다. 내수불황,소비위축과 수출은 또 다른 별개의 국면입니다.

    # 1조 달러 견인: 반도체 영향 크지만 그게 전부는 아님

    - 반도체(삼성·SKH)가 핵심 동력: AI·서버·고성능 칩 수요 폭발, 가격 회복·물량 증가로 수출 최대 비중·성장 기여도 면에서 1순위가 맞습니다.

    - 함께 받쳐준 품목: 자동차·배터리·선박·석유화학·디스플레이 등도 호조세로 주력 산업 다수가 동반 성장하며 기록 달성을 뒷받침했습니다.

    - 시장 다변화: 미국·중국·동남아·중동 등 지역등에 분산해 시장을 다변화했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 내수 불경기·매출 감소와 수출은 별개

    - 방송에서 말하는 불경기·폐업 증가: 대부분 내수 시장·소비·소상공인·지역 중소기업의 이야기는 고물가·고금리로 국내 소비 심리 위축과 경영 부담이 커진 현실과 연결된 보도이고

    - 수출은 글로벌 수요 기준: 한국 주력 대기업·산업은 해외 시장·세계 경기·기술 사이클에 더 큰 영향을 받아 세계가 필요하면 국내 분위기와 관계없이 수출로 팔려나갑니다.

    - 구조적 차이: 대형 수출 기업(반도체·자동차 등)과 국내 중소·소상공인 간 체감 온도차가 커서 수출 호황이 곧 모든 기업 잘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 한줄 요약

    반도체가 주역이지만 여러 산업이 함께 이끌었고, 수출은 글로벌 시장 기반이라 국내 내수 불황과 별개로 움직입니다. 체감 경기와 수출 통계는 다른 면을 보여주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가 담당하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 호황이라 그렇습니다. 한국 경제는 수출 역대 최고 호황 시기라 좋다고 볼수 있습니다. 내년 경제 성장율도 상향하여 호황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수출 경기에 한해서 입니다. 내수 경기는 침체로 자영업 부도도 증가하고 있어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즉, 수출과 내수는 엄청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