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생각인데 일단 몇가지 단계를 준비해야할듯 합니다.
1단계. 축구발전 및 향상을 위한 장기 계획을 세운다
2단계. 그에 맞는 조직을 재구성한다. 지금의 축협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는 마음으로 계획에 맞는 조직을 구축한다.
3단계. 그에 따른 선수도 재구성한다.선수는 즉시전력과 5년뒤전력으로 구분하여 구성한다.
일단 이게 기본적인 사항이고.
그러기위해선 현재의 모든 잘잘못을 명확히 하고 그에 대한 명확한 조치를 시행한다.
잘못을 해도 잘못인지 모르고 억울해하고 당당해하는건
집단 최면 상태입니다.
지도자라는 사람이나 조직의 수뇌부라는 사람들의 저런 태도는 법적 잘잘못을 떠나서 처음부터 이상한 이단에 빠진 사람들처럼 집단 최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들이죠.
일단 그들부터 정리하게는 첫걸음일둣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