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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반 후반 중간에 쉬는시간이 이번에 처음 생긴건가요?

월드컵 전반 후반 중간에 쉬는시간이 이번에 처음 생긴건가요?

원래는 이런시간 없던거로 알고있는데 이번 월드컵은 있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있는 쉬는시간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도 하이드레이션과 같은 수분 보충 시간은 있었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기온이 32도 이상일 경우에만 주심의 재량에 의해서 하이드레이션 시간이 있었지만 이번 북중미 월드컵처럼 온도에 상관 없이 전후반 3분 씩 주는 것은 처음 입니다. 사실 말이 수분 보충 시간이지 피파랑 방송국 입장에서는 광고를 하기 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2026 월드컵에서 보신 중간 휴식은 FIFA가 새로 도입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수분 보충 휴식)제도입니다. 전·후반 각각 약 22분쯤에 심판이 경기를 멈추고 약 3분 동안 선수들이 물을 마시고 휴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예전에는 기온이 높을때 사용 했었는데 이번에는 날씨와 상관 없이 합니다 다만 앞으로는 유지 될지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 네, 맞습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롭게 도입된 제도 입니다.

    이로 인해서 축구도 4쿼터도 진행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구요.

    이게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해주는 등 선수 보호를 위한 장치 이기도 한데,

    감독의 입장에서는 중간중간 코치를 해줄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