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직원분이 들기 접수를 받아주셨다면
기본적인 포장이나 방송 상태는 확인했을 가능성이 커유
만약 서류가 빠졌거나 포장이 너무 부실해서 방송이 어려웠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말씀해주셨을 가능성이 높아유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유
혹시 계속 마음에 걸리신다면 등기 조회로 배송 상황을 확인해보시고
병무청에 도착했는지만 확인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거예유
처음 우체국가면 누구나 서툴 수 있는데, 너무 자책하지 마세유
우체국 직원분들도 그런 경우 많이 봐서 익숙하실거예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