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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갑자기정이넘치는어묵

갑자기정이넘치는어묵

24.10.15

퇴직준비 하고 있는데 오후에 면접보러가도 될까요?

회사에게 권고사직을 받아서 지금 퇴직준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 나갈사람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저에게 업무도 안맡기고 거의 투명인간처럼 대하셔서 하루종일 회사에 가만히 앉아만 있는 상태입니다. 동시에 이직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데 마침 내일 오후에 면접보러오라는 권유를 받아서요, 오후에 잠깐 나갔다오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반차써서 보러가는게 맞을까요.. 퇴직일자까지 아직 많이 남아서 계속 이런 상황이 올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0.16

    퇴직일이 아직 남아있다면, 회사의 규정에 맞게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반차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 미리 상사나 인사팀에 통보하세요. "업무가 없어서 오후에 잠깐 나가야 한다"고 간단히 설명하면 됩니다.면접을 가는 날에는 여유 있게 준비해 보세요. 회사에 남아 있는 동안은 다른 업무가 없더라도, 면접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약 퇴직일이 가까워질수록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이네요 그렇게 해서 면접을 보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어차피 그만둘 회사라면 반차를 사용하고 나가서 면접을 뽑아도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지 말고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반차를 쓰겠다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유미선입니다.

    질문에..

    회사에게 권고사직을 받아서 지금 퇴직준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 나갈사람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저에게 업무도 안맡기고 거의 투명인간처럼 대하셔서 하루종일 회사에 가만히 앉아만 있는 상태입니다. 동시에 이직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데 마침 내일 오후에 면접보러오라는 권유를 받아서요, 오후에 잠깐 나갔다오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반차써서 보러가는게 맞을까요.. 퇴직일자까지 아직 많이 남아서 계속 이런 상황이 올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직 퇴직절차를 밟는중이시지 퇴직하신것이 아니기 때문에 퇴사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회사소속에 속해있는것이니 사전협의 없이 잠깐나갔다온다는 것은 무단 이탈에 해당됩니다. 정식절차를 밟고 다녀오시는것이 맞습니다..!

  • 근무 중에는 자리를 오래 비워서는 안되지요.

    아무리 면접이 짧게 진행된다고 한들 고작 5분, 10분, 15분 정도만에 끝나지는 않을테니까요.

    차라리 은행 업무를 본다고 하든지, 병원에 들린다고 하든지, 이와 같은 적당한 사유를 대고 반차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퇴사를 앞두고 있다고 하시니, 더욱이 면접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사연자님에세로운생활을응원합니다 면접과동시에실습헐수있으면당장가보세요 한물만타면 불안우울만올게에요꼭합격하새요

  • 퇴직 준비 중이고 회사에 특별한 일을 주지않는 상황이라면 면접을 보러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잠깐 나갔다오는게 부담스러우면 반차를 쓰는것도 좋겠네요 새로운 기회를 찾는것이니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면 철저히 준비를 하는것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진득한벌잡이101 입니다

    우선 퇴직 준비 중 면접 다녀와도 됩니다!

    단 퇴직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 경우에는 의사를 밝히는걸 먼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하는데 있어 누구의 눈치도 안봐도 상관 없울것 같습니다.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여 면접을 보러가는게 나을듯 합니다.힘네세요.또 다른 출발을 응원합니다.

  • 어차피 권고사직으로 그만두는 상황인데, 반차쓰고 갔다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이직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기에, 회사 사정보다는 우선 나를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오후에 면접 보러가도 됩니다

    물론 대놓고 가면 안좋아하니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가면 될거같습니다

    같은업계거나 좁은 업종 아니면 볼일도없고요

  • 반차를 사용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어차피 나갈거라면 향후에 더 도움이 될 만한 일에 더 집중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 우선 권고사직 ㅜㅜ넘 맘이 상하셨을것 같아요 저도 예전 직장에서 날짜 언제 까지 일해달라해서 한번 경험해본적 있거든요 정말 남은 기간동안 불편하더라구요 내가 꼭 그날까지 채워주고 나와야하나라는 그런 불편한맘안고 있다는것 자체가 넘 부담됐거든요 저도 반차쓰든 남은 연차쓰든 해서 이직준비했어요 남은 기간 좀 힘드시겠지만 그냥 무시하고요 어차피 안볼사람이라 생각하시고 부담되는 맘 좀 덜고 잘마무리 하시고 퇴사하세요 더 좋은 직장가기위한 발판이라 생각하시고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ㆍ아직 퇴직 전이시고 업무가 크게 부담이 없이시다면 당연히 반차를 사용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ㆍ퇴직전에 더욱 깔끔한 업무 인수신계와 근태관리가 좋은 이미지로 기억 될것입니다ㆍ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 회사에게 권고사직을 받아서 지금 퇴직준비 하고 있으면 당연히 취업준비를 해야합니다 마침 면접받을 곳이 있다면 반연차라도 신청하고 다녀오시면 되겠습니다

  •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은 상태이기때문에 다음에 취직준비를 해야하니까 회사에서 이해해줄것입니다ㆍ 잠깐 외출해서 면접보러가도 될것 같고 결근해서 면접보러가도 좋을것 같습니다ㆍ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일단은 회사규정에 맞게 연차 내지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우선 할일을 많이 주지 않아 할 일이 없어서 다소 시간적 여유로움이 있다면 외부에 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꾸미기도 하고 다소 여유로움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권고사직을 할 만큼이라면 어느정도 마지막 시간을 타이트하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커피 한잔의 여유와 꾸밈을 가질 수 있고 다시금 마음을 새로 다잡는 시간정도는 충분할 것입니다. 미용도 하구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만 미리 상사분이나 혹은 인사팀에 말해서 시간을 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반차를 쓰고 갔다오시면 될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 기간이 남아있으니 계속그런일이 생긴다면 반차를 쓰시고 가시면 됩니다 어차피 월급에서 빠지는거니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리 회사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고 하여도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회사에 이야기 하지 않고 외출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반차를 사용하셔서 면접을 보고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직 사표를 낸 상황이 아니기에 반차를 사용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퇴사전 이니까 그래도 지킬건 지키는게 좋아 보입니다.

    아무리 권고사직을 받았다 하더라도 회사에서는 꼬투리를 잡을 수 있어요.

    예를들면 권고사직이면 실업급여 수급 자격이 당연히 되지만, 회사에서 꼬투리를 잡아 엉뚱한 사유로 퇴사처리 하면 나중에 골치이파요.

    아무튼 퇴사할때 뒷처리 깔끔하게 하고 나가는게 좋아 보입니다.

    우리 옛말에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이 있는데 다른회사를 입사 하더라도 또 지금의 회사와 업무 연관성이 있을수도 있어요.

  • 당연히 반차 또는 휴가 처리해야죠

    퇴사하는날까지 회사생활은 정상적으로 진행하시고

    안좋은 관계로 퇴사를 하지마세요

    언젠가 다시 만날수도 있습니다

  • 퇴직을 앞두고 있는 상태라고 하더라도 아직은 현재 재직 중인 상태이기 때문에 반차를 내고 면접을 보러 다녀오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면접 잘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윗 선임이나 팀장한테 이야기 하고 다녀오세요, 어차피 권고사직을 받고 따로 업무도 주지 않는데

    안보내주지는 않을듯 합니다. 혹시라도 안된다고 하면 말그대로 남은 연차쓰고 가세요,

    그리고 면접본데서 출근하라고 하면 바로 그만두고 이직 하세요, 그게 좋을듯 합니다.

  • 우선 퇴사준비를 하더라도 재직중에는 회사내규에 타르셔야겠지요.

    상사분께 외출승인이라도 받아서 당당하게 면접을 보시면 되지않을까요?

  • 권고사직 이행중이시면 사유 말씀하시고요 오후 가능하시지 말은 하셔야 할것같네요 만일 안된다고 하시면 반차사용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 면접이라도 차라리 년차나 윌차 또는 외줄등 승인을 받고 가시는게 좋겠죠! 무단 외출은 오히려 퇴사할때 불이익의 빌미가 될수가 있잖아요~

  • 안녕하세요 세상이 궁금한 고양이 입니다.

    퇴직전이라서 특별한 업무도 없고 기존 회사에서 투명인간 처럼 있다고 해도

    정당하게 반차를 사용하고 면접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제가 보기엔 오후에 잠깐 나갔다왔다가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다는생각이 들어서 반차를 사용하시고 갔다오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꺼 같습니다.

  • 반차 사용하는게 좋을듯해요. 어떠한 경우에도 마무리는 잘하고 나오셔야 다음 회사 면접이든 입사에 불이익이 없을듯해요. 마무리 잘하시는것도 중요하니까요!

  • 권고사직 받았어도 퇴사하는 마지막날까지 책 잡히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편하게 내일 반차 사용해서 면접보러 가면 될듯 합니다.

  • 딱히. 면접보러간다고. 하지마시고

    일때문에. 반차쓰신다고 하세요

    이미. 끝난 직장이라면. 잘무리 하시고

    회사에서. 유종에미를. 거두시면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직장에. 면접잘 보셔서

    새로운 출발 잘하시면됩니다

  • 권고사직 이라도 무단으로 외출을 하면 안되겠지요.

    정당하게 반차나 월차 연차 등을 쓰고 나가셔야 힙니다.

    그리고 반차 내는 이유는 가사사정 이라 하시면 되겠내요.

  • 권고사직을 받았다고하더라도 퇴사하기 전까지는 그회사에 몸담고 계시는것이니 반차를 사용해서 다녀오셔야할듯합니다.

    말없이 나갔다오면 그에 대한 불이익도 받을수있거든요

  • 권고 퇴직을 권유 받았어도 현재 회사 직원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반차를 사용하고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아쉬운 소리 하지 마세요

  • 반차 쓰시고 가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아직 그회사 소속이기 때문에 근무시간에 면접보러 가는건 원칙적으로는 회사에서별로 안좋아할듯요.

    반차쓰고 면접보러 간다는데 회사에서 뭐라고 하면 그건 좀 아닌거 같구요.

    어차피 퇴직할건데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면접을 볼 수 있는 환경이 되는 상태로 권고사직을 받아 들여서 퇴직일자를 기다리는 상황이라면 굳이 반차를 먼저 사용하지 마시고 면접을 보아야 하는 내용을 상사에게 이야기하고 반차 사용하라고 하면 그때 사용 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리 퇴직자라고 하더라도 그기간에 그시간은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 시간입니다 퇴직자라 따로 업무를 맡기지 않더라도 저는 그 시간에 면접을 보러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개가 짖는다고 따라짖을수 없다는게 저의 생각이거든요 물론 재가 드린 말씀이 절대 정잡은 아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있는거도아니고

    집안일 핑계되고 잠깐 나갔다올꺼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 이미 퇴직을 생각하고 결정을 하셨다면 빠른 선택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마세요.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휴가가 남아 있다면 오후에 면접을 보러 가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나 퇴직 준비를 하신다면 더더욱 면접을 보러 가셔야 됩니다. 눈치채고 보지마시고 면집을 잘보셔서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