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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믿을만한알탕
산책할 때마다 길가에 있는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배가 고파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몸 어디가 안 좋아서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일도평온한김치찌개
놀이같은 것 아닐까요? 저희 강아지는 달리면서 잽싸게 풀을 뜯어먹더라구요 먹고 토하는 일이 가끔 있어서 못먹게했지만 재미있어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도 나이 드니까 이제 안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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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강아지가 풀을 뜯어 먹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우선 배가 고파서 풀을 음식물로 생각 하고 먹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속이 아프고 소화가 안되서 풀을 먹고 토해서 속을 비워 내기 위함 이기도 합니다. 즉, 인간으로 보면 소화제에 해당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던 길가의 식물에는 제초제나 독성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많이말쑥한감자전
저도 강아지를 3마리를 키워서 많이 공감되는 상황인데! 제가 알기론 강아지들은 밥을 급하게 먹으면 소화가 힘들어요. 저희 집 강아지들은 소화를 잘 하려고 먹는 것 같아요! 아마 비슷한 이유 아닐까욥?
아일랜드제비
특별히 몸이 아프지 않아도 풀의 아삭한 식감이나 냄새, 혹은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 자체가 좋아서 놀이처럼 즐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어린 강아지일수록 호기심에 이것저것 씹어보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