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남의편 말과 행동으로 인해 매우 화 난 상태 같은데 실제 아이 양육 하다보면 많은 부분에서 서로 부딪히고 다퉁으로 이어지고 때로는 대화하지 않는 시간 가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 양육 누가 하느냐인데 엄마 인 질문자님 도맡아 하는 경우 남편은 가급적 아무말 하지 않고 오히려 아이 양육 한다고 고생한다는 위로 말 건네주는게 관계 유지 합니다. 남편은 이번 일 이전에 뭔가 불만 있었는데 아이 체육복 종이가방 넣는 모습에 폭발 시키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부부 싸움은 어느 가정이나 전부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아이 앞에서 하게되면 전쟁과 같은 공포 느낀다고 하니 질문자님이라도 꾹 참으며 나중에 아이 없을 때 단판 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