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면서 공원에 가면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봄을 즐기고 계십니다.
더우기 노랗게 핀 개나리와 산수유가 만개하여 즐거움이 배가되는 것 같아요.
저는 주로 걷기를 하고나서는 상체 가슴운동으로 팔굽혀펴기를 하는데요.
공원 의자에 양손을 받치고 하면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 허벅지 근육을 잃지않기 위하여 스쿼트를 하는데요. 쉬엄쉬엄 100개를 합니다.
마지막 하나는 발뒤끔치를 들었다내렸다를 반복하면 장단지(종아리) 근육이 뻐근해 짐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자주하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겁니다.
화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