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깡패 생활을 했다고 꺼드럭 거리는 인간이 있는데 어떻게 참교육 할 수 있을까요?

과거 깡패 생활을 맛 좀 봤다고 으악주는 인간이 있습니다.

깡패조무사인듯 한데 아직도 이 동네에서 자기가 현역인줄 알고 설치는 이런 인간 어떻게 퇴치하나요??

ㅎㅎㅎ 혼자 있을때 말싸움 몇 번 해보니 별 말도 못하고 나중에 자기네 무리 도착하니 괜히 큰소리치며 들으라는 듯이 ‘듣고보니 기분이 나쁘네?’ 이런식으로 표현하고 여전히 기싸움 하려고 드는 참 안타까운 녀석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 깡조 처리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 상인이나 동네 주민들도 이미 그 인간이 어설픈 짓 하고 다닌다는 걸 알고 있을 가능성이 99%입니다. 맞대응해서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기보다는, "법대로 고요하게 치워버리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어 상대가 감히 접근조차 못 하게 만드시는 것이 최고의 퇴치법입니다.

    ​쓸데없는 에너지 소비하지 마시고, 다음에 또 무리 믿고 깝죽거리면 조용히 스마트폰 녹음기 켜시면서 법적 절차로 깔끔하게 단판 지으시길 권합니다!

    채택된 답변
  • 일단 개인간에 참교육을 하시면

    그거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꺼드럭 하는 것 그냥 넘어가시고

    모르쇠로 지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