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에 신경쓸필요없나요?.

자고일어나서 2시간지나 키재보면 181.0인데 예전에 군대에서 조회할때 180이상 나오라고 할때 제가 나가려니 키174되는 조교가 저보고 ㅇㅇ180 안되잖아.그런말 하더군요. 당시 기억으로 앞으로 나가긴 했지만요 이런말 신경쓸 필요없나요? 제가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점퍼 입을때 사이즈물어보니 키가 있으셔서 사이즈를 라지로 권유들었고 180정돈 되지 않으세요.라는 말도 들은적 두번 있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으로 판단하여 보는키와 실제키에는

    차이가있을수 있어요 특히 180미만이나 이상

    큰키라서 비슷비슷해보이거든요 남이하는말에

    크게 동요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ㅇㅇ 180 안되잖아는 그냥 장난으로 넘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180은 누가보더라도 키가 커 보이죠 170후반만 되더라도 180이랑 구분이 안될 정도인데 181이면 확실하게 커 보일 것이고 그런말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 남들이 하는 말은 대체로 가볍게 흘려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키가 181cm이시니 스스로를 믿으시면 되고, 주변의 추측이나 농담은 크게 의미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 네, 그런 말에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키는 측정 시간, 자세, 장비에 따라 1-2cm 차이 날수 있고 주변 사람 말은 가볍게 흘려보내는 게 좋습니다. 실레조 의류매장에서도 180cm 정도로 보인다는 애기를 들으셨으니 외부에서 인식되는 모습이 중요한 거죠

  • 키는 시간대, 자세, 측정 방식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너무 신경 쓸 필요없습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재는 키가 가장 크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니까요. 주변에서 하는 키 관련 농담이나 평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가볍게 넘어가는 게 마음 편할 겁니다. 옷 사이즈나 몸에 맞는지 여부가 더 중요하고, 키 숫자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작은 차이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단 편하게 생각하는 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