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중학생아들과 놀아주는법이궁금합니다
중학교1학년남자아이입니다.
한번씩 가족여행을가지만 아이와소통하는게힘드네요
어떻게하면조금더가까워지고함께하는게생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중학생 이라면
언어적 소통이 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무엇을 하며 가족과 함께 놀이를 하고 싶은지
아이의 의사를 물어보는 것이 좋ㅇ르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가 중학생 이라면
사춘기에 접어든 시기 이기도 하오니 아이의 기분과 컨디션을 잘 케치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에 신경을 써주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늘려 보시겠어요? ^^ 놀러가서 저녁 때 숙소 들어오게 되면, 아이에게 "1시간 정도 아빠랑 밤바다 구경갈래?", "아빠랑 시장에 놀러갈래?"와 같이 단둘이 돌아다니면서 아이의 교우관계, 학교 생활 등에 대해 물어보시고 과한 반응을 보이면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이나 운동이 있다면 이를 이용해서 친해지는 방법도 있으니, 아이와 대화해 보시고 어떤 부분에 관심이 있는 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중학생 아들과 가까워지려면 억지로 대화하는 것보다는 관심사에 맞춰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임과 유튜브, 운동 등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해보면서 공통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대화는 질문 공세보단 이게 재밌다던데, 식으로 가볍고 자연스럽게 시작해 보시는 게 좋아요.
가끔은 간식을 먹으러 가거나, 영화를 보러 가거나, 산책을 하는 등의 부담 없는 시간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말에 평가와 훈계보다 공감과 경청을 해주면 점점 마음을 엽니다. 작은 순간들이 쌓이면 관계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함께 자전거, 배드민턴, 농구등 같이 땀 흘리며 함께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싫어 한다면 같이 게임을 하거나 좋아하는 영상을 공유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중학생은 함께 시간을 보내되 간섭은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스포츠, 유튜브 등을 먼저 관심을 갖고 같이 해보세요. 말로 대화하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같은 활동을 하면서 짧게 이야기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짧게라도 둘만의 시간을 꾸준히 가지면 거리가 조금씩 좁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