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운동을 병행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제목 그대로입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공부시간만 해도 부족한데 운동까지 하면 너무 피곤할 것 같기도 하고,누구는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야 성적이 올라간다고 하고 무엇이 맞는 말 인지 궁금합니다.

뇌과학 관점에서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뇌과학자 장동선 님이 최근에 올리신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된다고 하셨어요.

    근력 운동이 인지적 효과가 있어서 집행 제어 능력이 향상되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장기 기억에 도움이 되고 감정적인 행동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꼭 뇌과학적인 관점이 아니더라도 체력을 위해서는 잠시라도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거나 생활 속에서 운동이 될 만한 것들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 공부와 운동은 병행을 하는게 좋다라는 생각 입니다. 공부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력적인 부분이 중요한데 경험을 해보니 1시간 이라도 운동을 해주는게 공부 체력을 늘리는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운동을 해야 공부의 효율성도 좋아진다고 하니 30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뇌과학은 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건 있어요. 개인차가 있을 수는 있으나 기봄적으로 병행하라고 하는건 우리 몸의 신체가 순환이 잘되어야 뇌도 혈액순환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런걸거에요.

    운동이라함은 건강이랑 직결되잖아요?

    공부만하자니 결국 내 신체는 점점 퇴화하거든요?

    노인학과에서 가르치는게 우리가 학교수업이 50분 수업 10분 휴식등으로 이루어지는 이유는 집중력이 딱 50붐이다라는 말도 있지만 제일 큰건 우리 몸은 가만히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그 부위는 세포가 퇴화해요. 즉 세포가 죽어요. 그래서 움직일 수 있는 시간으로 휴식시간을 주는거라서 그런 관점에서 운동과 병행하라는게 결국 뇌의 건깅을 위한 이유이지 읺을까 싶습니다

  • 뇌과학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청소년들의 수업시간에 체육이 1주일에 2시간은 꼭 있는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체육활동을 하지 않으면 체력이 점차 줄어들게 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몸 상태가 되지 못하여 공부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자라기 전에 공부할 수 있는 체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태권도학원을 다니도록 했었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학교의 체육수업이 있으니 기초체력을 가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게 되면 처음엔 체력이 방전되어 공부할 기력이 부족할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지속한다면 오히려 공부를 할 수 있는 체력이 증가하게 되니 적당한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정확하게 어떤 운동을 하는지가 중요한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운동 선수가 되는 정도의 운동을 하더라도

    공부는 반드시 중요해요.

    운동 선수가 되지 못할 수 있는데 그 때에 공부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달리기가 뇌발달에 도움된다고 하니 병행해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운동 후 공부하면 뇌 변화된 것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고 하더군요.

  • ㅇ공부와 운동을 병행하게되면 집중력향상과 체력증강에도 도움이 돌것이라 봅니다 지속적인 몰두는 지루함과 집중력을 흩어지게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