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표적항암치료 의사 확인서 받기가 이렇게 힘드나요...?
가뜩이나 이것저것 힘들어서 지치는데...
각 보험사는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확인서에 의사 확인과 서명이 들어간 서류를 요구하고, 의사는 저희가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본인은 그런걸 작성해줄 수 없다고 단호하고...
할수만 있다면 진짜 다 그냥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심지어 비급여도 아닌데...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대형병원에서 이러니 더 황당합니다.
환자이신 부모님이 신경쓰실까봐 말은 못했는데, 표적항암특약이 금액이 크니까 또 진행사항을 수시로 물어보시는데 너무 힘들고 답답합니다.
왜 환자입장에서 정당한 서류를 요구하는게 죄인처럼 눈치봐야 하는건가요..? 이럴때는 보험사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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