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ISMS-P 인증심사원 전망 어떨까요?
isms-p 인증심사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겸직신고 후 활동하다 은퇴후에도 소소하게 용돈벌이로 할 생각입니다
관련경력은 6년넘게있고 정보보안기사 cppg도 갖고 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ISMS-P 인증 건수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20% 이상 증가했고, 해킹 사고·개인정보보호 규제 강화로 인해 앞으로도 인증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심사원(보) → 심사원 → 선임심사원으로 경력을 쌓으며 참여할 수 있고, 심사 참여 시 일정 보수를 받습니다. 일부는 심사만으로 생업을 이어가기도 합니다. 장점이라면 은퇴 후에도 파트타임 활동이 가능해 용돈벌이로 적합하고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전문성 유지에 도움된다고 보고 단점이라면
자격검정 방식 변경으로 신규 심사원 진입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