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곧 개강을 하니까 슬프네요, 방학때 한 일 어떤가요?
곧 방학이 끝나서 넘 슬퍼요
저는 8시간 알바 해서 한 340만원정도 벌었고요
또 해외여행 국내여행도 갔고 독후감도 총 백칠십권 이상 쓰기는 했거든요 친구들이랑 놀러도 갔고요 그래도 뿌듯하네요 이렇게 하니까요 많이 피곤하기는 했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이번 방학을 알차게 보낸거 같네요. 알바도 하면서 공부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테 잘 한거 같아 저도 뿌듯해집니다. 이제 개강이니 공부도 열심히 하여 이루는 바를 성취하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돈을 340만원 정도 벌었다니 대단하시네요! 보통 애들 힘들죠 이정도는. 국내외 여행으로 다양한 경험도 쌓으시고, 독서도 열심히 하신거 같아 보여요. 방학을 누구보다 잘 보내신거 같습니다. 물론, 자격이나 여러 부분도 같이 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이건 과마다 다르기 때문에 현재 결과만으로도 충분히 너무 잘하셨어요!
방학동안 정말 알차게 시간을 보내셨나보네요 그정도면 거의 잠잘시간도 없이 바쁘게 사신것같은데 대단하십니다 알바비도 꽤 많이 모으셨고 독후감 백칠십권은 정말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닌데 대단한 열정이 느껴지네요 몸은 좀 피곤하시겠지만 남는게 많은 방학이었으니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개강해서도 그 기운으로 학교생활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