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제 끝인가봅니다. 전문가분들 의견 주세요
미 중간선거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에 반대하고 친환경을 생각하는데 그럼 삼전닉스엔 악재 아닌가요? 전문가분들 어떻게 보시나요? 또한 수혜주는 뭐가 있을까요? 근거도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저도 비슷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번 중간 선거를 갖고 가면서
데이터 센터 및 AI에 대한 투자가
차질을 받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민주당은 AI 빅테크의 대한 규제가 확대될 수 있다는 의견이 상당히 큰 상황이 맞죠.
데이터센터에 대한 제한적인 허가 등으로 인해 현재 급속도로 발전중인 글로벌AI 산업에 일시적 제동이 걸릴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다만 향후 미래 성장을 막을 수는 없으며 지금 걸음마 수준의 AI 산업을 어떤 규제를 통해 제한적인 발전을 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AI가 자리잡아가는 단계이며 속도는 더 커질 수 있죠.
성장 속도가 규제로 둔화될 수 있지만 그 성장은 막을수는 없을 겁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로 데이터센터 환경규제가 강회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 자체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며, 친환경 정책 확대에 따라 태양광이나 전력망 관련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완전 반대가 아니라 큰틀에서 AI쪽과 데이터센터 건설의 방향은 동의하고 확대하는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무분별하게가 아니라 속도조절과 규제를 강화하고 투자수요가 가팔라서 금리가 올라가면서 발생되는 부작용을 줄이고자 하는게 문제입니다. 오히려 보조금과 신재생과 관련된 쪽은 확대하려고 하고 또한 관세와 무역장벽강화는 반대하는 입장이므로 이런측면에서는 국내섹터에게는 긍정적이므로 시간이갈수록 우호적인 분위기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AI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에는 HBM과 D램이 대량으로 들어가기때문에 건설이 지연되면 반도체 주문도 줄어들 수 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규제가 AI산업전체의 위축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합니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취소되기보다는 전력과 환경 문제로 건설 속도가 늦어지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 수혜 가능성이 거론되는 분야는 전력 인프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전력 공급과 전력망 확충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시장 자체가 좋아질 수도 있기에 끝났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하닉, 삼전은 힘을 못쓰고 미국 쪽 빅테크들만 반등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혜주의 경우에는 보통 친환경에너지, 2차전지 쪽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美 민주당 승리는 삼전ㆍ닉스에 단기적으로 부담입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와 전력ㆍ환경 규제가 강화되면 AI투자 일정이 늦어져 HBMㆍ서버 메모리 수요 기대에도 찬물을 끼얹을 수 있습니다.
다만 데이터센터를 전면 중단하는 정책으로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의회 차원의 입법은 시간이 걸리고 , 전력망 증설과 친환경 전력 조달은 계속 필요합니다.
반도체주엔 '수요 붕괴' 보다 '투자 속도 둔화' 위험으로 보는 게 적절합니다.
수혜 후보는 LS
ELECTRICㆍHD 현대일렉트릭ㆍ효성중공업 같은 전력기기주입니다.
데이터센터 증설이 늦어져도 노후 전력망 교체와 송배전 설비 투자는 이어질 수 있고 , 이들 업체는 북미 데이터센터ㆍ전력 인프라 수요에 직접 노출돼 있습니다.
다만 주가에 기대가 이미 반영됐는지와 수주ㆍ실적을 함께 봐야 합니다.
참고로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ㆍ하원을 모두 확보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 강화 가능성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최근 실적 발표에서 AI 데이터센터 시장과 HBM 수요 확대를 전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압승을 거두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민주당의 의회 장악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분명한 단기 악재이자 부담 요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전기 요금 인상과 탄소 배출 등 환경 문제를 이유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무분별한 확장을 규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과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워지면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설비 투자가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착공이 늦어지면 여기에 들어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와 D램 주문량이 줄어들며 실적 둔화로 이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