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와와

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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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회식을 하는데 직원들의 배신에 억울하네요.

20대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회식내 술을 마시는데, 다들 이미 취해있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내일 아침부터 출근이라 안된다 했지만, 마시라고 강요해서 일단 마시게 되었어요. 전부 취해있었고, 헤어질때, 인사라도 하고 헤어지던가 해야하는데, 다들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

    우리가 꼭 한번씩 당하는 억울함이 아닐런지요

    입사 초반에 많이 당했네요

    ㅋㅋㅋㅋ

    다들 취했다는데 파장한다 하면 사라지고 없고

    진짜 취한 상사와 막내인 저만 있어서

    하소연도 하고 했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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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다들 취해 있고 피곤하고 그래서

    빠르게 헤어지고 인사도 없이 헤어진 것으로

    이런 것은 배신이라고 보기에는

    조금은 그렇습니다.

  • 술먹은 사람말은 듣는게 아닙니다~^^

    이미 쥐해 있었다고하니 다들 판단이 흐려져있는 상황

    인듯 합니다

    본인이 술을 먹고 싶어서 먹으면 딀 억울할건데-

    술 먹은 다음날 싹 안면갈고 일하는 동료들보면 무섭기도하고ㅈ우습기도 할거에요

    상황에 맞춰서 가볍게 생각하시고 ~~^^

  • 사람들이 원래 취하면 정신이 없습니다

    배신이라기 보단 그냥 취해서 정신이 없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질문자님 마음도 편할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어가면 피곤해질 수도 있으니

    술이 문제지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그냥 웃픈 헤프닝처럼 넘기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