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갈수록 당뇨에 걸리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당뇨는 합병증이 가장 무섭고 한 번 진단이 되면 완치가 불가하며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약은 일시적으로 혈당을 조절해주는 것이니 평소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관리가 중요한데 관리가 무너지면 아무리 좋은 약을 써도 합병증이 오는 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치료제는 없습니다 이제 관리만 남은겁니다 나는 단것도 덜먹고 식단도 유지하니 혈당검사는 안해도 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뇨가 무서운 진짜이유는 무증상입니다 혈관쪽 질환은 본인이 아픈걸 모릅니다 당뇨가 치료됬다는 사람은 일시적으로 당이 오른게 내려간것 뿐입니다 치료제는 없지만 당측정기는 싸고 구하기도 쉬우니 한번씩 측정해서 전당뇨 단계에서 조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