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은 명확합니다.
개인적인 친분이나 케어를 해야할 사람이 아니라면
직장내의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1. 팀 혹은 공동 업무에 방해가 되는가의 여부
방해가 된다면 명확히 그내용을 전달해주시는게 맞습니다. 꼭 화를내거나 큰소리로 말씀안하셔도 되고 문제사항을 명확히 말씀해주시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지적을 본인이 하는게 부담스러우시면
방법이 있습니다.
연관된 업무를 공식적으로 자주 체크하세요
지위가 높으신 분이라면 좋은분위기에서 체크하시면 되고 낮은분이라면 명확한 사무적언어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사람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있다라는걸 그사람뿐아니라 다른 직장 동료에게도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말로하기 어려우면 메일이나 단톡방 같은데서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저도 직장 생활 했지만 그런 상황이면 일도 일이지만 직장 분위기를 흐려서....
2. 그사람 개인업무를 안하는 경우
본인 업무랑 관계없다면 이건 무시가 답입니다.
단체생활이 그렇듯이 다른 사람들도 이미 다 알고 있을거고
윗분들도 알고 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