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당근 이어폰 거래후 구매자가 환불요청 문의드립니다
1/10일 이어폰 당근으로 구매후 처음써보는 오픈형 이어폰이라 저랑 맞지않아서 1/11 재당근으로 판매
구매자 차안에서 이리저리 들어보고 확인도하고 구매/먼가 이상하네 하시면서 걍쓸게요 라면서 구매/구매자는 같은제품을 사용해본적이있다고합니다
그리고 30분뒤 환불요청을 합니다. 그때 저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혹시 제품바꿔치기를 했을까싶어서..그래서 현장에서 다 듣고 송금해주시지 않으셨느냐 환불은 불가합니다 라고 안내하니
그뒤부터 저를 양심없는 놈 알면서 팔았는넘으로 취급을 했습니다. 저역시 그제품은 처음 사용해본경우이고 하자여부는 알수도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논쟁이 오고가고 환불해주겠다고 했고 그분은 본인집앞에 오라고하네요..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하자물건팔았으니 집앞에 오라고
그래서 그냥 택배착불로 보내라했고 도착하면 송금해주겠다하니 ..절 못믿는다해서 그럼 도착후 입금안되면 절 신고하십시요 라고했습니다..쳇창에 제 주소 전번 남겨놨고 더이상 귀찮아서 송장만 보내주면 입금하겠다라고 했는데 하루정도 글을 안보고있네요..
혹시라도 이분이 불량제품으로 바꿔치기했을가능성과 그후에 대처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될지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자 여부 확인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증거 남겨놓고, 환불 불가능하다고 명시하고 판매하셨으면 좋았을텐데.. 하자 여부를 알 수 없으니 답답한 일이네요. 저라면 그냥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해서 환불해줄것 같아요.
사실 전문 사기꾼이 아니라면 불량제품으로 바꿔치기 했을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 제품을 불량제품을 구하는게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게 진위 파악이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글쓴이님께서 정말 정상인걸 확인하셨다면
절대로 환불해주지 않아도 되는데 하필이면 상태를 알 수 없는 채로 팔으셨기 때문에
알 도리가 없다고 보입니다. 사실 이게 누가 고장냈는지도 알기가 어렵고 난감하기도 하겠으나
아무래도 분쟁에 휘말리기 싫어서 환불 해주시는 것 같네요.
사실 답답한 본인이 오는게 맞겠으나 진짜로 고장이였을 가능성도 있어서
판매하는 분이 양보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드럽다고 생각하고 원하는데로 해주는게 정신건강에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