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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캠핑 텐트 안 '등유난로·팬히터' 사용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 올바른 설치 위치와 환기 팁은?

쌀쌀해진 날씨에 난방 기구(등유난로, 팬히터)를 챙겨 텐트 캠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2개 샀는데, 텐트 바닥 쪽에 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침실 이너텐트 천장 쪽(머리맡)에 걸어두어야 하는지 설치 위치가 헷갈리네요. 공기보다 약간 가벼운 일산화탄소 특성을 고려할 때 가장 안전한 경보기 높이와, 온기를 지키면서도 결로와 질식을 막는 벤틸레이션(환기창) 확보 노하우가 있다면 캠핑 고수분들의 경험담을 공유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경보기는 얼굴 높이나 천장에 매달아 두세요.

    환기창은 위아래로 조금씩 열어두는 게 좋아요.

    따뜻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캠핑 되세요~

    짧은 글이지만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경보기는 바닥보다 텐트 상부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소방청 실험에서도 상부 설치가 가장 빨리 반응했습니다. 다만 등우, 팬히터는 CO뿐 아니라 co2도 급증하므로 환기가 핵심입니다. 상,하단 환기구를 조금씩 계속 열고 취침 중 난방기 사용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