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랑 당근 채팅하다가 궁금한 게 생겨서요

당근 채팅하다가 이 분이 너무 좀 그래서 부모님이 더 이상 채팅 보내지 마시라고,무시하라고 하시는데 왜 보내지 마시라고 하는 걸까요..? 이유를 알려주시기는 했는데 제가 톡을 언 보내면 이상하게 찝찝해서요 그래서 엄마가 무시도 하나의 대답이라고 알려주시기는 했는데 그래도 모르겠어요.. 더 물어보니까 화를 내시더라구요

저 사람의 의도가 뭘까요?

안 된다고 했는데 왜 계속 톡을 보내시는 걸까요..?

단지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 아니면 저희의 집주소를 알아낼려고 아님 다른 의도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판매자와 구매자의 타이밍이 잘 맞지않아 구매가 불발된 경우 보통은 그냥 거래를 하지 않는 정도로 마무리를 하는데 두 분이 모두 거래의 여지를 조금씩은 남겨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에 질문자님이 부재중을 이유로 문고리 거래 불발을 통보했을 때 구매를 원하는 측에서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임에도 문고래 거래에 대해 따지는 듯한 부분은 매너가 없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당근 거래를 하실 때 아니다 싶을 때에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무시하는 게 하나의 방법입니다.

  • 개인정보도 넘무드러낸듯 하구여 이미 불발됐다가 말았다가 하는 상황이라 그쯤되며는 거래는 안하는게 맞는거 가타여 .

    다음번 거래할때는여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사람들좀 잇는 낮시간대로만ㅈ거래하는게 조을거가타여.

  • 그냥.. 말이 안 통해서 그러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거래가 더 진행되지도 않을 것 같고 제 생각에도 그냥 무시가 답일 것 같기는 합니다.

  • 부모님이 보시기에 충분히 수상해보일수있죠. 다른걸 다 제쳐놓고 싸해보이는 사람하고 오랫동안 붙잡고 실랑이할 필요 없으니까요. 괜히 어린 자식이 신상 털려서 해코지당할수도 있으니 연락하지 말라는겁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보니까 질문자님이 너무 자기 신상을 자세하게 말하는것같아요. 먼저 연락 잘 안한건 저쪽이고 미안해할필요 없습니다. 혹시라도 저사람이 나쁜마음먹고 말씀하신 아파트 근처에서 잠복했다가 사람 특정해서 달려들면 어쩔건가요? 설마 그러겠어라고 생각하기엔 요즘 세상 무서워요. 부모님도 상대방이 싸한것보다는 질문자님이 쓸데없이 정보를 너무 많이 밝히니까 엮이지 말라고 그러는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 된다고 했는데 왜 계속 톡을 보내시는 지

    모르고 답답 하시군요.

    단지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희의 집주소를 알아낼려고 도 아닌거 같아요

    아님 다른 의도가 있을텐데

    조금 위험해보이니 연락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모님 말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