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미국에 가보면 분리수거의 개념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미국도 아예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전에는 땅이 넓다보니 재활용 하는 비용보다 매립하는 비용이 저렴하여 전부 매립을 하였으나 요즘은 주별로 더이상 매립지가 부족하고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보니 크게 종이, 플라스틱은 따로 묶어 재활용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은 한국보다 더 분리수거를 잘합니다. 유럽 모든 국가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독일이 유럽에서도 가장 재활용을 잘하는 국가이며 한국은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산품의 재활용율이 독일은 65% 한국은 60% 정도로 세계의 재활용율은 10% 이하이기에 한국의 재활용율은 정말 엄청납니다.
말씀하신데로 보면 지구차원에서 한국의 인구는 작고 우리가 하는 재활용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이런 행동이 롤모델이 되어 다른 국가에서 배워가고 있을 정도 입니다. 지금 k 컬쳐가 세계를 지배하고 다들 한국을 쳐다보고 있는 요즘이야 말고 문화외에 이러한 한국의 재활용과 같은 태도도 관심을 받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처럼 이런 모습이 k컬쳐와 함께 묶여서 퍼져나간다면 다른 국가에서도 재활용에 대한 태도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힘 내십시요 저도 재활용하면서 그런 생각 많이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