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신용카드를 올해까지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지금쓰는 신용카드가 기한이 올해 말까진데요

사용한 금액의 일부분을 캐시백해주는 방식입니다

사용해보니 보상이 괜찮은것 같아서 다음 신용카드도 현금캐시백이 가능한걸로 사용하고 싶은데 추천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금 캐시백 혜택이 좋은 카드를 찾으시는군요. 카드고릴라나 뱅크샐러드 같은 비교 사이트에서 검색해보시는 게 가장 빨라요. 카드사마다 매달 이벤트 내용이 바뀌거든요. 조건 없이 어디서나 캐시백 되는 카드를 고르시면 실적 신경 안 써도 돼서 정말 편해요. 평소에 소비를 가장 많이 하는 곳에서 혜택이 큰 카드를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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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용하는 분야가 어떤게 많은지 몰라서 정확히 추천은 못드리지만 신용카드로 신용점수을 올리려면 같은카드를 오래 쓰시는게 좋습니다. 신용카드를 자두 발급받으면 신용점수 하락의 요인이 됩니다. 저도 20살때 현대 아멕스 신용카드 만들어서 2년동안 썼더니 점수가 많이 올랐어요. 유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현금 캐시백형 카드는 혜택이 직관적이라 관리가 정말 편하죠. 현재 21살이시고 승무원을 준비하며 자기계발(어학, 운동 등)에 집중하고 계신 상황을 고려해, 2026년 현재 가장 반응이 좋은 캐시백 신용카드 3가지를 추천해 드릴게요.

    1. 전월 실적 고민 없는 '무실적' 캐시백형

    공부나 운동에 집중하다 보면 매달 카드 실적을 확인하는 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유리한 카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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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LOCA LIKIT 1.2 모든 가맹점 1.2% 할인 / 온라인 1.5% 할인 실적 조건과 한도 없이 무제한으로 깎아주는 '결정장애' 해결사입니다.

    NH농협 zgm.the pay 기본 1% / 간편결제(Pay) 이용 시 최대 1.7% 삼성페이나 NH페이를 자주 쓰신다면 캐시백율이 매우 높습니다. |

    2. 특정 영역 집중 캐시백형 (생활비 절약형)

    고정적인 지출(통신비, 대중교통, 카페 등)에서 확실하게 현금을 돌려받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

    혜택: 아파트 관리비, 보험료, 통신료 같은 고정비부터 편의점, 커피까지 10%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장점: '돈 모으기' 모드에 최적화되어 있어, 승무원 준비를 위해 학원비나 고정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 시기에 적합합니다.

    신한카드 Mr.Life:

    혜택: 전기/가스요금 같은 공과금 할인은 물론, 시간대별(편의점, 병원, 마트 등)로 10% 캐시백을 해줍니다.

    장점: 자취를 하거나 집안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면 체감 혜택이 매우 큽니다.

    3. 이동이 많은 분을 위한 '이동수단' 특화형

    승무원 준비를 위해 학원이나 운동센터를 자주 오간다면 교통비 캐시백이 중요합니다.

    신한카드 B.Big(삑): 대중교통 이용 시 매일 200~600원 직관적으로 캐시백/할인이 됩니다.

    K-패스(신용형): 만약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신다면, 카드 자체 혜택 외에 정부에서 주는 환급금까지 중복으로 챙길 수 있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